일주일 만에 출근하니..
코로나 격리로 일주일 만에 출근하다 보니
매화는 더 만발하고, 산수유꽃, 개나리꽃이 꽃을 틔웠다.
능수버들은 녹색 옷을 입었고,
백열전구 같은 목련도 피었다.
집 근처 정자 형태의 벤치도 생겼다.
오늘의 한자(漢字): 몸 기(己)
己
몸 기
知己之友 (지기지우)
: 자기(自己)를 가장 잘 알아주는 친(親)한 친구(親舊)
: 서로 뜻이 통(通)하는 친(親)한 벗.
知 알 지
己 몸 기
之 갈 지
友 벗 우
192.168.1.254 / 2023-03-13 13:58:33 작성
192.168.1.254 / 2023-03-13 14:13:57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