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검법을 수련하다.
주아: 2식을 빠르게 하는 것을 보여 주며 멋지게 하였다.
지율: 6식 까지 연습하고, 동작이 틀릴 만한 검법을 지목해서 해 보라고 감탄사를 표현하였다. "힝~!" 따로 3식을 연습하다.
수련을 마친 후 주아는 탁구를 하다.
192.168.1.254 / 2023-03-16 17:01:13 작성
오후 다섯시부:
김가빈, 이병우, 정준호 나오다.
가빈:
쌍수검법 8식을 연습하다.
8식에서 비연보가 연속으로 나오는데, 한쪽 비연보가 어색하다. 스스로 알기에 연습 중이다.
병우: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고 탁구를 하다.
준호:
탁구를 하다.
ps. 모두 하원을 하고, 가빈, 주아가 남았다. 오늘도 움막을 짓고 놀기도 하였지만 구슬치기를 알려주었다. 오래된 기억이라 가물가물 했다. 한 사람이 먼저 구슬을 던진다. 두 번째 사람이 구슬을 던져 맞추거나 구슬 사이가 한뼘 사이에게 들어오면 상대방 구슬을 가진다고 정했다. 어릴 적에 구슬치기를 할 때는 한뼘 사이에 들어오면 바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구슬 옆에 서서 자신의 구슬을 눈높이 까지 들어 올린 후 떨어트려서 맞추면 가지는 것으로 했던 것 같다. 구슬을 여덟개씩 나눠 가고 했는데 마지막에 세어보니 가빈이가 6개, 주아가 10개 였다.
192.168.1.254 / 2023-03-16 19:15:57 작성
192.168.1.254 / 2023-03-16 19:19:57 수정
목요일 오후 여섯시 러스트부:
솔몬이가 손가락을 다쳐 병원에 가야 한다고 연락이 왔다.
많이 다치지 않았기를 바란다.
192.168.1.254 / 2023-03-16 19:24:37 작성
192.168.1.254 / 2023-03-16 19:24:52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