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복 복(福)
오늘의 한자(漢字): 복 복(福)
福
복 복, 간직할 부
轉禍爲福 (전화위복)
:「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福)이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불행(不幸)한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努力)과 강인(強靭)한 의지(意志)로 힘쓰면 불행(不幸)을 행복(幸福)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
轉 구를 전
禍 재앙 화
爲 할 위
福 복 복
[유래]
전국시대(戰國時代) 합종책으로 6국, 곧 한, 위, 조, 연, 제, 초의 재상(宰相)을 겸임(兼任)했던 종횡가 소진(蘇秦)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옛날에 일을 잘 처리(處理)했던 사람은 화를 바꾸어 복이 되게 했고, 실패한 것을 바꾸어 공이 되게 했다.」 어떤 불행(不幸)한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努力)과 강인(強靭)한 의지(意志)로 힘쓰면 불행(不幸)을 행복(幸福)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이다.
192.168.1.254 / 2023-04-11 14:06: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