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섬길 사(仕)
오늘의 한자(漢字): 섬길 사(仕)
仕
섬길 사 / 벼슬 사
仕非爲貧 (사비위빈)
:「관리(官吏)는 빈한(貧寒)해도 녹을 먹기 위(爲)해 일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관리(官吏)된 사람은 덕(德)을 천하(天下)에 펴야 한다는 말.
仕 섬길 사
非 아닐 비
爲 할 위
貧 가난할 빈
奉仕 (봉사) :
1. 남을 위(爲)하여 일함.
2. 남을 위(爲)해 노력(努力)함.
3. 국가(國家), 사회(社會)를 위(爲)해 헌신적(獻身的)으로 일함.
4. 상인(商人)이 손님에게 헐값으로 물건(物件)을 파는 것.
奉 받들 봉
仕 섬길 사
192.168.1.254 / 2023-04-13 14:41:3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