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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전할 전(傳)

오늘의 한자(漢字): 전할 전(傳)

      傳
전할 전




父傳子傳 (부전자전)
: 대대(代代)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傳)함.

父 아버지 부
傳 전할 전
子 아들 자


以心傳心 (이심전심)
:「석가(釋迦)와 가섭(迦葉)이 마음으로 마음에 전한다.」는 뜻으로,
        a. 말로써 설명(說明)할 수 없는 심오(深奧)한 뜻은 마음으로 깨닫는 수밖에 없다는 말.
        b. 마음과 마음이 통(通)하고, 말을 하지 않아도 의사(意思)가 전달(傳達)됨.

以 써 이
心 마음 심
傳 전할 전


[유래]
송나라(宋--)의 중 도언(道彦)이 석가(釋迦) 이후 고승(高僧)들의 법어를 기록(記錄)한 전등록(傳燈錄)에 보면 석가(釋迦)가 제자(弟子)인 가섭(迦葉)에게 말이나 글이 아니라 이심전심(以心傳心)의 방법(方法)으로 불교(佛敎)의 진수를 전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에 대해 송나라(宋--)의 중 보제의 오등회원(五燈會元)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어느 날 석가(釋迦)는 제자(弟子)들을 영산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손가락으로 연꽃 한 송이를 집어들고(拈華) 말없이 약간 비틀어 보였다. 제자(弟子)들은 석가(釋迦)가 왜 그러는지 그 뜻을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가섭(迦葉)만은 그 뜻을 깨닫고 빙긋이 웃었다. 가섭(迦葉)만이 「연꽃은 진흙 속에서 살지만 꽃이나 잎에는 진흙이 묻지 않듯이 불자(佛子) 역시 세속(世俗)의 추함에 물들지 말고 오직 선을 행하라.」는 뜻을 이해(理解)했던 것이다. 그제야 석가(釋迦)는 가섭(迦葉)에게 말했다. 「나에게는 정법안장(正法眼藏:인간(人間)이 원래 갖추고 있는 마음의 묘덕)과 열반묘심(涅槃妙心:번뇌를 벗어나 진리에 도달한 마음), 실상무상(實相無相:불변의 진리), 미묘법문(微妙法門:진리를 아는 마음), 불립문자 교외별전(不立文字 敎外別傳:모두 언어나 경전(經典)에 의하지 않고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전하는 오묘한 뜻)이 있다. 이것을 너에게 전해 주마.」.

192.168.1.254 / 2023-06-05 14:53:50 작성




오후 세시:
홍석민 놀러오다.
탁구를 하다.


192.168.1.254 / 2023-06-05 15:40:44 작성

오후 다섯시부:
김대영, 김우혁, 김유겸, 엄주연, 이병우 나오다.

하루미션을 하다.
"효율, 능률을 생각하면, 쉽게 먼저 끝낼 수 있는 일은 먼저 끝내고,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나중에 하는 것도 한 방법이야!"

함께 버피를 3세트(20, 15, 15)로 하다.
함께 엎드려발바꾸기를 2세트로 하다.
줄넘기를 각자 체력에 따라, 남은 시간을 고려하여 세트로 나눠서 하고, 시간내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다.
"오늘 다 못한 사람은 내일은 다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조금 남은 사람은 모두 끝내려고 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기본 여섯 자세를 통해서 몸의 힘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거야!"

유겸이에게 몸무게를 물어보니 46Kg이라고 하였고, 앞으로 점프하여 뛰게 하니 가볍게 1m 정도 뛰었다.
"46Kg의 무게를 1m 정도 들어 던질려면 얼마나 큰 힘이 필요할까? 그 힘을 주먹이나 검에 실을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무술이야!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들 연습하는 것을 보니 우리 소도세 비슷한 것을 많이 하더라고.. 하체 힘을 키우는 거지!"

ps. 지난 금요일 한 학부모님으로 부터 '연휴를 잘 보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당시 이해를 못해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월요일은 재량수업으로 하루 쉰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월요일 우리는 정상적으로 수련을 한다'는 말을 전했다. 오늘 아이들에게 들으니 '내일 현충일로 쉰다'는 말을 한다. 현충일인지는 알았지만 쉬는지는 몰랐다. 아이들에게 말했다. "지난 겨울 잠바를 꺼내입었는데, 주머니에서 5만원 지폐 한장 발견한 느낌인데...!"


192.168.1.254 / 2023-06-05 18:15:17 작성
192.168.1.254 / 2023-06-05 19:27:20 수정

 
오후 여섯시 파이썬부:
김대영, 김우혁 나오다.
준호가 오후 7시 13분에 나오다.



1. 참고로 모듈 소개: 자주 사용하여 익숙해지기 위해..
2. num = num + 1 이해하기
3. while 반복문
- 들여쓰기
- 콜론(:)
- while의 범위
- while 조건

준호가 늦게 왔는데, 이미 배운 내용이기에 먼저 실습하게 하고, 설명하다. 잘 이해했다.

ps. 대영이가 말했다. "관장님이 근로자에요? 사장님 아니에요?"
농담으로 말했다. "대영이는 그러면 사장님이라고 불러~!"
대영이 말했다. "사장님~", 
말했다. "오~ 그래 김사원~"


192.168.1.254 / 2023-06-05 19:20:27 작성
192.168.1.254 / 2023-06-05 21:30:47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정준호 나오다.

수련 전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192.168.1.254 / 2023-06-05 21:18:4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