德業相勸 過失相規 (덕업상권 과실상규)
: 덕을 쌓는 일은 서로 권(勸)하고 과실(過失)은 서로 바로잡아 주어야 함.
德 클 덕
業 업 업
相 서로 상
勸 권할 권
過 지날 과
失 잃을 실
規 법 규
[Verb]
1. 추천[천거]하다
Can you recommend a good hotel?
좋은 호텔을 좀 추천해 주실 수 있으세요?
2. (행동 방침 등을) 권고[권장]하다[권하다]
The report recommended a 10% pay increase.
그 보고서에서는 10%의 임금 인상을 권고했다.
3. 매력적으로[보기 좋게] 만들다
This system has much to recommend it.
이 시스템에는 매력적인 점이 많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산행 후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어제 까지 보이지 않던 조팝나무꽃이 터지기 직전의 팝콘처럼 보인다.
오후 다섯시부:
강림, 승민, 승호, 코끼, 짱구 나오다.
<아기들은 왜 울까?>로 대화를 하다.
"짱구 아기가 태어났는데, 짱구아기가 말하는 거야. '어머님, 소자 배고프옵니다!' 또는 '어머님, 저 똥을 싸았으니 기저귀를 갈아주시옵소서!' 이렇게 말할 수 없지? 한 때 너희들은 엄마와 한 몸 이었어. 태줄로 연결되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았지!"
이 대화의 목적은 짜증부리거나 투정부리지 말고 말로 표현해야 한다는데 있었다.
강림이 말했다. "관장님! 저는 오늘 까지만 엄마에게 짜증 부리고 다음 부터는 안할게요. 하더라도 조금만 할게요."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사람>이야기로 대화를 하다.
"경상도 할머니가 시장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정류장에는 미국사람도 있었어. 버스가 오는 것을 본 할머니가 말했어. '(버스가) 왔데이~!' 이 말을 들은 미국사람이 대답했어. '먼데이'. 다시 할머니가 대답했어. '버스데이~!' 미국 사람이 다시 대답했어. '콩그레튤레이션스~!' 다음 주 월요일이 짱구 생일이래. 월요일에 짱구네 집 가자~! 맛있는 거 많이 있을 거야~."
"학교 수업중에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지?" 물으니 마음대로 움직이는 학생이 있다는 대답을 하였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해?" 그러면 엄하게 혼난다고 말했다. "우리도 수업중에는 마음대로 움직이거나 하면 안돼. 더군다나 우리는 검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 위험하거든..."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코끼가 일일사범이 되어 기본검법을 리드하였다.
승민, 승호가 이어베기를 배웠다.
승민이는 어려워 하였고, 승호는 금방 배웠다.
말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데, 5월에 우리 수업하는 것을 엄마들에게 공개하려고 해."
열심히 하자는 의도로도 말했다.
줄넘기를 하였다.
강림이 줄넘기 실력이 늘었다고 자랑하며 열심히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승호는 책을 읽었고,
강림, 승민, 코끼, 짱구는 높이뛰기를 하였다.
ps.
왔데이
먼데이
버스데이
여기서 '콩그레튤레이션스' 보다는 '해피 버스데이'라고 하면 더 일관성이 있을 듯 하네요. 다음에 다시 말할 기회게 있다면 '해피 버스데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윤발님 나오다.
수련 전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오늘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련하였다.
좌우보 소내역권을 수련하다.
반장 갑을대련을 말씀드리고, 다음 시간에 두 분이 함께 나오면 주거니 받거니 연습하기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