孤立無援 (고립무원)
: 고립(孤立)되어 구원(救援)을 받을 데가 없음.
孤 외로울 고
立 설 립(입)
無 없을 무
援 도울 원
[Verb]
1. ENCOURAGE/GIVE HELP 타동사
지지[옹호/재청]하다
to support a proposal
제안을 지지하다
2. 지원하다
an organization that supports people with AIDS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을 지원하는 단체
3. (금전적으로) 후원하다
Several major companies are supporting the project.
몇 개의 대기업이 그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4. 부양하다, 돈을 대다; (필요한 것을 제공하여) 존재하게[살게] 하다
Mark has two children to support from his first marriage.
마크는 첫 번째 결혼에서 낳은 아이 두 명을 부양해야 한다.
5. (넘어지지 않도록) 떠받치다[받치다]
a platform supported by concrete pillars
콘크리트 기둥들이 떠받치고 있는 단
6. (사실임을) 뒷받침하다
The witness’s story was not supported by the evidence.
그 증인의 이야기는 증거로 뒷받침되지 않았다.
7. (특정 스포츠 팀을) 응원하다
Which team do you support?
당신은 어느 팀을 응원하나요?
8. (콘서트에서 주인공이 공연을 하기 전에) 지원 공연을 하다
They were supported by a local Liverpool band.
그들은[그들의 콘서트에서는] 지역 리버풀 밴드가 지원 공연을 했다.
9. (특정 프로그램·언어·장치를) 지원하다
This digital audio player supports multiple formats.
이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는 다양한 포맷을 지원한다.
[Noun]
1. 지지, 지원; 생계
There is strong public support for the change.
그 변경에 대해서는 대중의 강력한 지지가 있다.
2. (힘든 상황 때의 정신적인) 도움[힘]
Her family and friends have given her lots of support.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이 그녀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어 왔다.
3. 버팀대, 지주
The supports under the bridge were starting to bend.
다리 밑의 버팀대가 휘어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4. (넘어지지 않도록) 지탱함
I wrapped a bandage around my ankle to give it some support.
나는 발목을 좀 지탱하도록 발목에 붕대를 감았다.
5. (부상 부위 등에 대는) 부목[버팀대]
a knee/back support
무릎 부목/허리 버팀대
6. (사실임·옳음을) 뒷받침하는 것, 증거
The statistics offer further support for our theory.
그 통계는 우리 이론에 추가 증거를 제공해 준다.
7. (콘서트에서 주인공이 공연을 하기 전에 공연하는) 지원 밴드[가수]
The support (act) has yet to be confirmed.
지원 밴드[가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8. (컴퓨터·컴퓨터 시스템과 관련된) 지원
We offer free technical support.
저희는 무료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갑자기 전원이 나가는 문제가 여전히 발생한다. 중고 노트북을 주문하다.
서우, 옌짱의 목검이 도착하다. 매우 좋아하는 모습을 떠올렸다.
어제 다섯시부 수련 중, 대화 중에 "왜"라는 의문사를 빼면 말이 이뻐진다는 말을 하다.
옌짱이 물었다. "저는 왜요? 왜요? 왜요? 이렇게 자꾸 물을 때가 있는데요?"
순간 생각하고 말했다. "호기심의 왜는 괘찮아! 좋은 거지! 탐구를 하는 거니까!"
짧은 생각으로 "왜"는 호기심의 "왜"가 있고, 자신의 감정을 담은 "왜"가 있는 것 같다.
A의 상황을 원하는데, B의 상황을 해야 한다면, 자신의 감정을 담아 상대방에게 "왜"를 말하며 물어본다.
돌아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감정적 "왜"를 말할 때가 많다. 한 번 더 고민하고 말을 바꿔서 말하는 연습을 해야 겠다.
"왜 왔어?" -> "왔어?"
"왜 이 풍경을 그려?" -> "이 풍경을 그리는 거야?"
오후 세시부:
어은님, 임경훈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호보를 수련하다.
기본검법 중, 풍엽 까지 스윙을 연습하다.
압정세로 육합동작을 하다.
수련을 마치고,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탁구를 하다.
승호와도 탁구를 하다.
ps. 어은님이 소룡님의 검법 영상이 인상 깊었나 보다. 매우 잘 한다고 칭찬을 하셨고, 구독도 하신다고 말씀하다.
퇴근후해동검도: https://youtube.com/@퇴근후해동검도
오후 다섯시부:
강림, 서우, 승민, 승호,
옌짱, 코끼, 짱구 나오다.
1. 오늘도 "왜"를 빼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고, 더 이쁘게 말할 수 있으니 사람들이 좋아한다.
"관장님도 잘 안되는데, 연습할거야."
2. 안화시역책 중 시에 대해서 말하다.
時 (때 시) - "때와 장소를 구분하자!"
"관장님, 왜 (검도) 수업 안해요?"
말했다. "세시부에 어른 한분이 새로 오셔서 운동을 하는데, 너희들은 그 분 보다 훨씬 빠르지? 검도 보다 중요한 게 때와 장소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해. 밥먹을 때, 공부할 때, 쉴 때, 놀아야 할 때, 노래를 해야 할 때 ..."
"화장실에서 밥먹으면 돼? 안돼~?"
기지개 체조를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기본검법 중 정면베기 영상이다.
서우와 옌짱 목검이 왔는데, 오늘 검법 수련을 하지 않으면 아쉬워 할 것 같았다.
달리기를 하다.
"기차 차량칸 처럼 줄줄이 이어서 질서있게 뛰어야 해. 앞지르기 없어~!"
달리기 시합을 하다.
강림이는 심판을 하고, 승민이는 달리기는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나도 달리기 선수로 참가하였다. 단 한발로 뛰기로 하다.
단체줄넘기 짝과 함께 <통과하기>, <10번 넘기>, <꼬마야~>를 하다.
매우 즐거워 하였고, 이제는 모두 잘 한다.
수련을 마치고, 피구를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윤발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삼성보, 또르륵보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대도역대풍역수를 수련하다.
수련 후, 탁구를 하다.
반회전, 반커트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 리시브를 연습하다. 설명을 하면 이론적으로 명확해지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된다.
"사실 저는 서브를 넣을 수는 있지만 리시브 연습을 하지 않아서 제가 리시브 연습을 해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