圍籬安置 (위리안치)
: 죄인이 달아나지 못하게 가시로 울타리를 만들어 그 안에 가두어 둠. 圍置.
《朝鮮中宗實錄 101, 38年9月辛丑》
權橃又啓, 宗室圍籬安置, 年久者有之云, 予未及記憶, 令該司考啓.
圍 에워쌀 위
籬 울타리 리(이)
安 편안 안
置 둘 치
[Verb]
1. (담·울타리 등으로) 두르다[둘러싸다]
The yard had been enclosed with iron railings.
그 마당에는 철책이 둘러쳐져 있었다.
2. 에워[둘러]싸다
Low hedges enclosed the flower beds.
낮은 생울타리가 화단을 둘러싸고 있었다.
3. 동봉하다
Please return the completed form, enclosing a recent photograph.
양식을 작성하여 최근에 찍은 사진을 동봉하여 다시 보내 주세요.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임경훈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 중, 빛광자베기 까지 수련하다.
소도보 전진베기를 수련하다.
수련 후, 어은님과 탁구를 하다.
오후 다섯시부:
강림, 서우, 승민, 승호,
시원, 코끼, 짱구 나오다.
휴가철이다.
율과 옌짱이 가족여행을 떠났다.
오늘도 어제 처럼 줄넘기를 연습하고, 1분당 줄넘기 기록을 세우다. 기록이 어제 보다 좋지 않았다.
말했다. "오늘 비왔지? 비가 오면 몸이 무거워져..."
비가 온 것도 있지만 어제 보다 좀 서두르는 모습이 보였고, 그로 인해 걸리는 횟수가 많았다. 한 번 걸리면 몇 초를 그냥 흘려보낸다.
말했다. "차분히 침착하게 해야 해."
몸이 역동적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록 마음은 더욱 더 차분해져야 한다.
강림 - 줄넘기 연습을 100회 이상 했고, 힘들어 기록은 하지 않는다 하였다. 괄호 안은 전날과의 차이이다.
서우 - 80회 (-7회)
승민 - 125회 (-7회)
승호 - 139회 (-8회)
시원 - 132회
코끼 - 123회
짱구 - 124회 (-16회)
줄넘기를 채찍 처럼 휘두르는 아이도 있고, 탱탱볼을 꺼내어 놀려는 아이도 있고, 기록을 재고 있는데 줄넘기를 하는 아이 바로 뒤로 걸어가 걸리는 아이도 있고, 자신이 사용하던 줄넘기를 아무데나 던져두는 아이들도 있었다.
말했다. "어제는 줄넘기 기록재기도 하고, 기본검법도 하고, 단체줄넘기도 했는데... 왜 오늘은 못했을까?"
"관장님 이 이야기는 밴드에 쓰지 말아주세요."
말했다. "너희들은 이미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하면 좋아하시고, 칭찬받는 행동인지 알고 있어. 너희들이 수업시간에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거나 질서를 지키지 않아서 다치면 경찰 출동하고 관장님 조사받아야 해. 여기 CCTV있지? 관장님 말하는 거, 너희들 행동하는 거 다 기록 돼. 관장님이 매일 이야기 하는 거니까 잘 지켜줘야 해. 너희들의 안전을 위한거야."
"학교 교실 뒤에 탱탱볼이 있다고 하면 수업 시간에 탱탱볼을 꺼내서 갑자기 칠판에 던지면 돼? 안돼? 노는 것은 쉬는 시간에 놀지?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는 놀이터가 아니야.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해야 해. (수업시간에) 힘들면 의자에 앉아서 쉬면 되고, 대화할 내용이 있으면 귓속말로 소곤소곤 말하는 거야."
인사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함께 괴물 피구를 신나게 하다.
ps. 윤발님은 회사 일이 바쁘셔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등타장을 수련하다.
수낙어각을 수련하다.
수련 후 탁구를 하다.
여윤님이 반회전 반커트를 연습하셨다.
"무기 하나를 더 장착하셨네요. 커트도 하시고, 횡회전도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