胞
세포 포/여드름 포
四海同胞 (사해동포)
: ‘온 세상(世上) 사람이 모두 형제(兄弟)와 같다.’는 뜻으로, 친밀(親密)함을 이르는 말. ≪논어(論語)≫의 <안연편(顏淵篇)>에서 사해(四海) 안에 있는 사람을 모두 형제(兄弟)라고 한 데서 유래(由來)한다.
四 넉 사
海 바다 해
同 한가지 동
胞 세포 포
[Noun]
1. 감방
2. (수도자의) 수도실, 암자
3. 세포
blood cells
혈액 세포
4. (벌집 같은 큰 구조의 작은) 칸
5. 전지
a photoelectric cell
광전지
6. (작은 규모의 정치적 비밀) 조직
a terrorist cell
테러 조직
7. (컴퓨터 스프레드시트의) 칸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탁구를 하다.
어은님이 말씀하셨다. "오랜 만에 탁구를 좀 길게 치시죠~!"
오후 다섯시부:
서우, 짱구, 코끼 나오다.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다.
방학 동안 잘 지냈는지 묻는 시간이었다.
자리에 앉는데 너무 멀다. 말했다. "좀 가까이 와봐!" 너무 바짝 붙는다. 말했다. "부담스러워! 조금 만 떨어져 줄래?"
관장, 서우, 짱구, 코끼가 둘씩 번갈아 짝을 지어 달리기 시합을 하다.
관장 vs 서우, 짱구, 코끼 제안을 하다. 근데 터치를 하지 않고 바로 뛰었다. 줄넘기 손잡이를 이용하여 바톤을 만들었다. 한 때는 줄넘기 손잡이 이었지만, 분리해 바톤이라 하였더니 바톤이 되었다. 관장 vs 서우, 짱구, 코끼 시합을 하다. 다시 둘씩 짝을 지어 바톤을 이어받는 달리기 시합을 하였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세 명이 돌아가며 둘씩 짝을 지어 꼬마야를 하기도 하고, 세 명이 함께 들어와 50번 넘기를 하기도 하였다. 세 명이 50번 넘어 미션을 성공하였다. 그 후에 둘이 들어와 꼬마야~ 미션을 성공하기도 하였다.
별칭(호)를 만들고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하다. 코끼가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그렸다.
옛날에는 달력의 1월 1일(어제)가 새해가 아니라 설날이 새해였다는 것을 말하다.
달력은 왜 달력일까에 대해서 말하고 우리 조상들은 음력을 사용했다는 것을 말하다.
2025년 12월 장학금을 준비했지만 둘은 다음 주에 나올 듯 하다.
ps. 서우는 아빠가 와 함께 6시쯤 하원하다. 서우가 수련원에 나와 냉장고를 열어보니 아직 콜라가 남아 있어 무척이나 좋았다고 한다. 5월에 오목대회가 있다는 것을 언급하니 서로 오목을 두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마사님 나오다.
수련 전 대영이가 놀러와 함께 오목을 두다. 키가 큰 만큼 오목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