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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核(씨 핵)

今日的漢字: 核(씨 핵)



씨 핵, 씨 홀, 풀뿌리 해

核心 (핵심)
: 사물(事物)의 중심(中心)이 되는 중요(重要)한 부분(部分).

核 씨 핵
心 마음 심


Today's English a Word: core


[Noun]
1. (사과 같은 과일의) 속[심]
2. (사물의) 중심부
the earth’s core
지구의 중심부

3. 핵심
the core of the argument
그 주장의 핵심

4. 핵심 집단
He gathered a small core of advisers around him.
그는 핵심적인 소규모 자문 위원들을 자기 주위로 불러 모았다.

[Adjective]
1. 핵심적인, 가장 중요한
core subjects such as English and mathematics 
영어와 수학 같은 핵심 과목들

2. 핵심[중심] 신조, 가치, 원칙 등
The party is losing touch with its core values.
그 당이 자신들의 중심 가치들에서 유리되어 가고 있다.

3. (어떤 집단에서) 핵심되는
The team is built around a core group of players.
그 팀은 핵심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Verb]
1. (과일의) 심[가운데]을 파내다


192.168.1.254 / 2026-01-14 14:45:04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척추교정 및 고관절 풀어주기를 하다.

탁구를 하다.

승호, 크림, 해리가 일찍 나오다.
승호, 크림과 탁구를 하다.
시간을 나눠서 하면 된다는 것을 말하다.
탁구 후 셋이 피구를 한다.
피구를 할 때 청소를 하였는데, 공이 하나 밀리니 "관장님, 공을 미시면 어떻게 해요~!" 
말했다. "지금 청소하는 시간이고, 원래는 피구하는 시간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해를 해줘야 해."

ps. 율에게서 월, 수요일에는 나올 수도,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6-01-14 16:38:57 작성
192.168.1.254 / 2026-01-14 18:58:38 수정

오후 다섯시부:
승호, 짱구, 크림, 해리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1. 태도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마음 상태가 어떤지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2. 내 앞에 다가오는 상황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미래는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다. 1분 후의 미래를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듯, 먼 미래도 지금 부터 만들어 갈 수 있다.
-> 엄마, 아빠의 칭찬을 받을 지, 혼날지도 내가 한 행동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
-> "수학 숙제, 영어 숙제 다 했는데... 수학, 영어 시험 100점을 받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누가 숙제 다하라고 했어? 100점을 왜 받아 왔어? 왜 로블록스 하지 않았어?' 하면서 혼낼까?"

3. 대부분의 일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
-> 나는 게임을 하고 싶은데, 엄마는 공부를 하라고 하니 내 뜻과 충돌되잖아. 그러면 대화를 해야지!
-> 예) "어머님! 소자는 게임을 하고 싶은데, 숙제만 하라고 하면 공부를 할 때 게임 생각이 나 공부가 제대로 안될 듯 합니다. 숙제를 모두 끝내면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옵소서."
-> 저 화났어요. 저 삐졌어요. 짜증내는 것은 만 5세 까지만 가능하다. 떼 쓰고 우긴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말을 배웠으면 대화로 협의하는 것이다.

4. 이해하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른 것이다. 안다는 것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그러므로 "앎은 함이다!"
-> 이해하라고 설명하는데, 이해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해를 했다면 행동으로 옮길 것인지 선택의 문제가 남는다.
-> "잘못했습니다" 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잘못한 행동을 "앞으로 안하겠습니다."가 중요하다. 잘못한 행동을 알았다면 행동으로 보여주면 된다.

줄넘기 도전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금계독립팔상세를 할 때 였다. 모두들 열심히 하는데, 짱구가 흔들리지도 않고 바른 자세로 한쪽 무릎을 들고 꼿꼿하게 서 있는다.
말했다. "짱구 매우 잘하네. 그럼 혼나야지?"
아이들이 의아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말했다. "이렇게 집중하면 잘 하는데... 그 동안 흔들렸다는 것은 집중하지 않았다는 거잖아!"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짱구가 말하며 시연하였다. "관장님 이렇게 하는 거에요?"
말했다. "어~! 잘 하네. 그것을 비연보역화랑이라고 하는 거야. 역화랑은 이미 아는 거고, 날비, 제비연, 걸음보야. 관장님 어렸을 때는 시골에 제비가 많았는데, 벌레를 잡아먹기 위해서 낮게 날며 선회하는 장면을 많이 보았지. 그 모습을 보고 만든 동작이야."

아직 자세는 견고하지 않지만 동작을 외우고 검법이 만들어져 가고 있다. 각자가 잘 안되는 동작을 부분 설명하고 연습하게 하다.



192.168.1.254 / 2026-01-14 18:14:23 작성
192.168.1.254 / 2026-01-14 19:17:21 수정

오후 여덟시 일반부:
마사님, 소룡님, 여윤님, 윤발님 나오다.

수련 전 소룡님과 탁구를 하다.
"실력을 늘리기 위해 이제 회전을 넣어서 서브를 할까요?"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마사님은 여기 까지 수련을 하고, 하원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반장전행각, 수낙어각을 수련하다.
마보에서 일보일권 기본 손동작을 수련하다.

여윤님께서 가래떡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나눠 먹으며 담소를 나누다.



192.168.1.254 / 2026-01-14 21:40:44 작성
192.168.1.254 / 2026-01-14 21:41:18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