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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刑革(형벌 형)

今日的漢字: 刑革(형벌 형)



형벌 형/탕기 형

刑期無刑 (형기무형)
: 형벌(刑罰)의 목적(目的)은 형벌(刑罰)이 없게 하는 것을 이상(以上)으로 한다는 뜻.

刑 형벌 형
期 기약할 기
無 없을 무


Today's English a Word: penalty


[Noun]
1. 처벌, 형벌; 벌금, 위약금
to impose a penalty
처벌을 가하다[내리다]

2. (…로 인한) 불이익
One of the penalties of fame is loss of privacy.
명성으로 인한 불이익 중 하나는 사생활이 없어지는 것이다.

3. (스포츠·게임에서 반칙에 대한) 벌칙
He incurred a ten-second penalty in the first round.
그는 1라운드에서 10초간의 벌칙을 초래했다.

4. (축구 등에서) 페널티 킥; 페널티골
Two minutes later Ford equalized with a penalty.
2분 후에 포드가 페널티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192.168.1.254 / 2026-01-21 14:40:49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이 바쁘셔 늦게 나오다.
탁구를 하다.

승호, 율, 크림, 해리가 일찍 나와 함께 즐겁게 놀았다. 땀을 많이 흘렸다.



192.168.1.254 / 2026-01-21 19:03:12 작성

오후 다섯시부:
갈비, 승호, 진우, 짱구, 크림, 코끼, 해리 나오다.
율은 다섯시가 되기 전 하원하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수업시간에는 내용에도 질서가 있다는 말을 하다.

줄넘기 도전을 하다.
해리가 줄넘기 앞으로 뛰기 500회를 성공하여 수업을 끝내는 영웅이 되다.
크림이 줄넘기 뒤로뛰기 200개만 하고 멈춘다. 보통은 수업을 끝내는 영웅이 되기 위해 300개를 하려고 시도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다.
물었다. "아니 왜? 300개 도전하지 않고...?"
해리가 대답했다. "오늘 성공하면 내일 300개가 아니잖아요. 내일 도전해야죠~!"

'보상'이라는 개념은 교육학에서 중요한 개념중에 하나다. (외적) 보상은 동기유발이 된다. 작은 일이라도 성취의 기쁨을 알게 되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내적동기유발도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모두 검법은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갈비를 제외하고.
갈비와 1:1 기본검법, 검법 수련을 하다.
역화랑의 의미를 설명하고 검을 제끼는 연습을 하다.
범도상방견적세에서 대도세 찌르는 동작을 설명하고 연습을 하다.
허공세 발모양의 의미를 설명하다. "낚시 바늘의 미늘 역할을 하는 거야."
예도검법 5식을 수련하다.

갈비 검법 수련을 마치고, 피구를 하다.
코끼와 크림이는 책을 읽었다.

갈비에게 듀오링고 영어학습을 시켜보다. 내 발음을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 있어 확인해 보고 싶은 것이 있었다. 지켜보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다. 그 후 갈비는 뜨개질을 하며 서로 대화를 하였다. 갈비에게 말했다. "예전에 어떤 언니가 있었는데, 뜨개질을 잘했어. 그리고 공부도 되게 잘했지! 손은 되게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뇌를 발달시키는 거야." 우리 뇌가 신체에 신호를 주어 움직임을 만들어 내지만, 반대로 몸을 통해 뇌를 발달시키기도 한다. 뇌에는 뉴런이 있고,  A to B to C 단계를 거쳐가는 신호를 A to C로 바로 가게 하는 것도 학습이라고 한다. 바로 단계를 건너뛰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통 천재라고 불리기도 한다. 못하던 동작을 연습을 통해 하게 되면 새로운 뉴런과 연결된다고 한다.

갈비와 재미있게 대화를 하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우선 내 마음이 편안해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필 수 있다.


수업에는 학습목표가 있다. 그 목표대로 가르치려고 노력하지만, 의도치 않게 교육이 되는 것도 있다. 선생님의 말투, 생각, 옷차림, 행동 등.

짱구 어머니로부터 짱구가 20분 동안 사진처럼 앉아서 명상 자세를 하고 있다는 사진을 받았다. 대단하다. 가만히 앉아 들려오는 소리, 감정, 생각 등을 살피면 배우는 것이 많다. 모든 답이 책에 있다는 말이 있지만, 모든 답이 내 안에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오늘 또는 과거에 있었던 상황을 TV 보듯 살펴보면 이렇게 말하고 행동했다면 더 멋졌을 텐데. 이렇게 했다면, 저렇게 했다면... 상황을 관찰자 시점 같이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일기를 쓰는 목적과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이것이 반성이고 성찰이라 생각한다. 정답은 없고, 외부에서 알려줘도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192.168.1.254 / 2026-01-21 19:27:16 작성
182.209.25.198 / 2026-01-21 22:14:13 수정

오후 여덟시 일반부:
윤발님 나오다.
여윤님은 바쁘셔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단전호흡과 개운기공에 대해서 설명드리다.
일보일권을 수련하다.



192.168.1.254 / 2026-01-21 21:04:43 작성
192.168.1.254 / 2026-01-21 21:05:28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