況
상황 황/하물며 황
每況愈下 (매황유하)
: 갈수록 상황(狀況)이 나빠지거나 악화(惡化)됨을 뜻함.
每 매양 매
況 상황 황
愈 나을 유
下 아래 하
[Noun]
1. Beginner 상황, 처지, 환경
to be in a difficult situation
힘든 상황[곤경]에 처해 있다
2. (건물·도시의) 위치[환경]
The town is in a delightful situation in a wide green valley.
그 소도시는 넓은 초록 골짜기 안의 쾌적한 환경 속에 있다.
3. 직장
Situations Vacant
(신문의) 구인란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마스크를 낀 나를 보시고 감기걸리셨냐고 물어보셨다. 주말에 근육통, 관절통으로 힘들었다는 말씀을 드리니 그냥 쉬라고 하시면서 하원하셨다.
오후 네시쯤 해리 나오다.
해리가 말했다. "관장님, 편의점 다녀올게요."
부리또?를 사먹겠다고 하였다.
아재개그를 하였다. "뭐? 불이 또 나났다고...?"
오늘 장학금 준비했다는 언급하며 이어 말했다.
"오늘은 엄마 카드써~! 이건 다음에 쓰고..."
오후 다섯시부:
갈비, 서우,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쭈벨 놀러오다. 갈비와 쭈벨은 다음 주 가족여행을 간다고 한다.
"두 달에 한 번은 놀 수 있지 않나요?" 이 말이 있은 후 두 달에 한번 짝수 달에 자유시간을 가진다.
1월 장학금을 주고 자유시간을 가지다.
괴물 피구를 하였다. 괴물 피구는 괴물 1명 vs 인간 여러 명이 피구를 한다. 괴물은 기본 다섯 목숨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실력에 따라 두 목숨을 가지고 시작하기도 한다. 인간은 공을 잡으면 최대 두 목숨 까지 늘 수 있고, 괴물은 최대 다섯 목숨 까지 늘어날 수 있다. 괴물이 공을 던진 공에 맞아 아웃된 사람은 괴물이 된다. 인간이 던진 공에 맞은 괴물이 목숨이 다하여 아웃이 되면 영혼 소멸이 된다. 영혼 소멸된 사람은 앉아 대기하고 있다가 공을 잡은 쪽으로 다시 태어난다. 인간이 잡으면 인간 팀으로, 괴물이 공을 잡으면 괴물 팀으로 부활한다. 모두 아웃이 되는 팀이 지고, 살아남은 쪽이 이기는 피구 게임이다.
갈비가 어린 동생들과 어떻게 피구를 하냐고 하더니 결국 피구를 함께 하였고, 갈비가 괴물이 되었는데, 역시 중학생이었다. 공을 잡는 것도, 공을 던지는 것도 매우 잘 하였다. 공을 던질 때 우리 수련원 특유의 공던지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인성이가 개발한 것인데, 제대로 던지면 파워가 엄청나다.
괴물이 된 아이들을 이렇게 불렀다.
"갈괴, 서괴, 짱괴, 쭈괴, 해괴"
코끼는 괴물이 되지 않았다.
"관장님, 히터 좀 꺼주시면 안돼요?"
"안돼~! 더운 것 보다 추운 것이 병나기 쉬워. 더운 사람은 신발장 앞에 나갔다가 와!"
피구가 끝난 후 수련원 불을 끄고 놀았다.
코끼는 책을 읽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소룡님은 오늘 쉬고, 윤발님은 수, 금요일에 나온다는 연락이 있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일보일권을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