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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客反爲主

今日的漢字: 客反爲主

客反爲主 (객반위주)
: ‘손이 도리어 주인(主人) 노릇을 한다.’는 뜻으로, 부차적(副次的)인 것을 주(主)된 것보다 오히려 더 중요(重要)하게 여김을 이르는 말.

客 손 객
反 돌이킬 반
爲 할 위
主 임금 주


Today's English a Word
: The tail wagging the dog.
개의 꼬리가 몸통(개)을 흔든다.


192.168.1.254 / 2026-03-06 14:34:44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뒷꿈치 들어주기를 하다.

탁구를 하다.
최근에 알게 된 타법을 설명드리니, 공이 총알 같이 날아왔다.



192.168.1.254 / 2026-03-06 18:08:03 작성
192.168.1.254 / 2026-03-06 21:28:16 수정

오후 다섯시부:
서우, 시원, 율,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수련 전 코끼와 탁구를 하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 목표 갯수를 정하다.

짱구는 발이 아파 명상을 하였다.
"이리 와~! 허리 펴고~! 지금 부터 말하지 말고, 조용히 호흡을 해봐."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목표를 성공한 사람은 도전 기회를 가진다.
서우가 이단뛰기를 도전하였다.
해리가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힘들어도 참고 하는 거야. 하다가 힘들면 쉬는 거야. 근데 다들 아직 열심히 하고 있네. 근데 나는 한번 더 할 수 있는 힘이 생겼네. 그러면 다시 한번 하는 거야. 이게 최선을 다한다는 거야."

시원이가 힘차게 검을 휘둘렀다.
"그렇지! 그렇게 힘차게 하는 거야~!"

기본검법 중 코끼가 물었다. "아니 왜 소도세는 더 많이 해요?"
말했다. "힘든 자세지! 힘을 키우려고 하는 거야~!"

시원이와 당찬 3식을 수련하다.
그 후 시원이 혼자 10번 연습하라고 하였는데, 시원이 물었다. "관장님 다섯 번만 해도 되요?"
말했다. "어~! 관장님 말이 정답이 아니야. 관장님이 그 사람의 마음 상태나 몸이 아픈지 어떤지 알아 몰라? (모르죠~!) 그러니까... 말을 해야 하는 거야. 관장님이 없으면 누구에게 물어야 해? (엄마요~! 또? 아빠요? 또? ....)" 나중에는 사촌동생 까지 나왔다.

서우, 코끼가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말했다. "어쭈~! 어쭈~는 특급 칭찬이야~!" 

"이제 그만~!"
코끼가 말했다. "재미있는 걸 어떻게 해요~!"

검법 수련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가지다. "지금 부터는 자유시간이야.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돼."
종이 울린 후, 인사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이제는 쉬는 시간이야."

코끼와 다시 탁구를 하다.
아이들의 요청으로 탁구대를 접어 넣은 후, 피구를 하다.
서우와 짱구가 체스를 하다.

ps1. 율이 늦게 왔다. 배드민턴을 하다가 발목이 아프다고 하였고, 쉬겠다고 하였다. 그 후 수련원에 왔으니 줄넘기는 하고 가야 겠다며 줄넘기를 하였다.

ps2.


서우가 짱구에게 말했다. "빨리 해~! 어서 해~!" 짱구가 한 기물을 움직이자 서우가 재빠르게 비숍으로 여왕을 잡았다.
말했다. "서우가 어서 하라고 말한 이유가 있었구만."



ps3. 코끼에게 물었다. "코끼! 손이 따뜻해지는 보약이 있는데, 그게 뭐게?"
코끼가 말했다. "관장님이요~! (아니야~!), 관장님 말이요~! (아니야~!)"
옆에 있던 짱구가 말했다. "운동이요~! (맞았어~!)"
짱구 손은 항상 따뜻하다. 오늘 코끼의 손이 짱구 손 만큼 따뜻했다. 짱구의 손을 잡아 본 코끼가 말했다. "우와! 비슷하게 따뜻하다."



192.168.1.254 / 2026-03-06 18:17:55 작성
192.168.1.254 / 2026-03-06 21:36:09 수정

금요일 오후 여섯시반:
인성나오다.

- Tkinter Text & Entry를 공부하다.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마! 그냥 가지고 논다고 생각하고 하는 거야. 다 배운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문법은 이미 충분히 배웠고, 많은 것을 할 수가 있어."
"어느 정도 기본적인 외우는 것이 필요하지!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외우고 하는 것은 아니야. 이해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게 중요한 거야. 그리고 에러는 좋은 거야. 문제점을 알려주니까..."

ps. 윤발님이 바쁘신 지 나오지 못한다는 문자를 보냈다.



192.168.1.254 / 2026-03-06 19:18:11 작성
192.168.1.254 / 2026-03-06 19:34:08 수정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192.168.1.254 / 2026-03-06 21:27:2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