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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苦盡甘來

今日的漢字: 苦盡甘來

苦盡甘來 (고진감래)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苦生)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苦 쓸 고
盡 다할 진
甘 달 감
來 올 래(내)


Today's English a Word
: After a storm comes a calm.
폭풍이 지나가면 평온이 온다.


192.168.1.254 / 2026-03-31 14:49:32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단전호흡 및 명상을 하다.
탁구를 하다.
감각이 좋으셔서 탁구 실력이 늘고 계신다.


수련을 마치고 일찍 온 해리와 오목, 체스를 두다.
오목을 두며 내 공격을 못 보면 "삐삐삐" 몇 번 소리를 냈고, 해리가 생각한 후 잘 찾아 내었다.
해리가 말했다. "관장님 그냥 이기세요. 그게 덜 자존심 상해요~!"
말했다. "과자값이야! 오목대회 때 좋은 성적 거두라고 알려주는 거야."
해리가 수련원에 올 때 마다 과자를 가져온다.

체스를 두며 여왕, 비숍, 나이트를 빼고 두었는데, 해리가 지니 룩도 하나 더 빼라고 하여 빼고 두었다. 한 쪽 장군들이 모두 사라지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그냥 맞바꾸기만 해도 해리가 이기는 상황이었고, 빈 틈을 찾기가 어려웠다. 후반부에는 해리는 룩, 여왕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나는 폰 밖에 남지 않았다. 솔직히 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왕과 폰의 조합으로 폰을 여왕으로 만들고 역전승을 거두었다.

해리가 말했다. "제가 이기면 상점 1점이에요."
어렵게 승리한 후 말했다. "뭐라고~?"



192.168.1.254 / 2026-03-31 19:01:01 작성
192.168.1.254 / 2026-03-31 19:02:06 수정

오후 다섯시부:
슈가,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짱구는 검법 수련을 마쳤을 때 수련원에 도착하였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자기주도목표 줄넘기를 하다.
슈가가 힘들다며 내 옆에 앉아 명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말했다. "좋아! 앉아서 명상을 하는데, 끝날 때 까지 말하지 않으면 상점 1점 줄거야!"
명상 수련 중 슈가가 웃으며 말했다. "관장님, 말하고 싶은 게 있어서 안되겠어요~!"

지율, 해리가 자기주도목표 줄넘기를 잘 하였다.
지율이 줄넘기 실력,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

기본검법을 하다.
슈가가 앞에 서서 구령을 넣으며 기본검법을 리드하였다.

벽력일섬을 수련하다.
벽력일섬은 착검된 자연세 상태에서 대도세로 들어가며 풍엽발도술을 하고 자연견적세로 빠졌다가 다시 자연세 착검을 하며 마무리 짓는다.

슈가, 해리: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지율:
소도보 정면베기를 수련하다.

수련을 마치고, 때 마침 온 짱구와 슈가, 지율, 해리와 함께 원카드 게임을 하다.
두 번 했는데, 모두 내가 우승하였다.
말했다. "관장님이 두 번 다 우승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
아이들이 그게 어쨌냐며 아우성이었다.



192.168.1.254 / 2026-03-31 19:09:06 작성

화요일 오후 여섯시 십분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192.168.1.254 / 2026-03-31 19:12:33 작성

오후 여덟시 일반부:
도룡님, 소룡님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명상을 수련하다.



192.168.1.254 / 2026-03-31 21:10:1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