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功過相半
功過相半 (공과상반)
: 공로(功勞)와 과실(過失)이 서로 반반(半半)임.
功 공 공
過 지날 과
相 서로 상
半 반 반
Today's English a Word
: A mixed bag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성과와 실책이 공존하는 '공과상반'의 상황을 일상적으로 표현할 때 가장 많이 씁니다.
오후 네시 사십분쯤:
해리와 원카드를 하다.
해리가 Ace 카드로 공격하여 3장을 먹었다. 다음에 다시 흑백조커 카드로 공격하여 5장을 먹었다.
말했다. "해리야~! 관장님 8장 먹었어. 이제 그만~!"
해리가 컬러 조커 카드를 흔들며 악마처럼 흐흐흐흐흐 웃었고, 7장을 먹게 공격하였다.
15장을 순식간에 먹고 말했다. "관장님 카드 부자야~! 이걸로 부채만들 수도 있겠어."
1:1 상황이고 마지막 세번 째 게임 막판에 해리와 나 모두 두 장씩 들고 있는 상황이다. 후에 안 상황이지만 해리는 다이아몬드 7 카드와 스페이드 A 카드를, 나는 스페이드 K, 6 카드를 들고 있었다.
해리가 다이아몬든 7을 내며 말했다. "스페이드~!"
말했다. "땡큐~!"
스페이드 K를 내고 스페이드 6을 내며 겨우 이길 수 있었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율,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1. 우리가 책을 읽을 때 그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 그 책이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을 뭐라고 해?
2. 말을 할 때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면 안되고, 의도를 가지고 신중하게 말해야 한다.
3. 관장님이 엄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데, 예를 들어서 화장실에서 똥 누면서 밥먹을 거야? 이렇게 묻는다면 웃고 넘어가는 게 아니고 왜 그런 말을 할까 생각해야 한다.
4. 안화시역책인 이것은 앞으로 살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래포 또는 라포라고 말하는 것이 교육학에서 중요한 개념이다. 그러나 친해지면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함부로 행동하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참 어렵다. 친해지기는 했는데, 신뢰성이 없는 것일까?
대개 보면 중학교 이상이 되면 달라지기는 한다.
벽력일섬을 수련하고 수업을 마치다.
수련을 마치고,
슈가, 율, 코끼, 해리와 야구를 하다.
짱구, 코끼와 원카드 게임을 하다.
금요일 오후 여섯시 반 파이썬부:
인성 나오다.
대영이가 놀러오다.
중3인 대영이가 고1인 인성에게 이것 저것 묻고 서로 대화를 하였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수련 전 대영이와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수낙어각을 수련하다.
오지탄공을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