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今日的漢字: 公明正大

今日的漢字: 公明正大

公明正大 (공명정대)
: 하는 일이나 태도(態度)가 사사로움(私私--)이나 그릇됨이 없이 아주 정당(正當)하고 떳떳함.

公 공평할 공
明 밝을 명
正 바를 정
大 클 대


Today's English a Word
: Fair and square.

"정정당당하게." 스포츠나 승부의 세계에서 속임수 없이 공명정대하게 겨루었을 때 쓰는 가장 대표적인 표현입니다.

* It's square. 라고 하면 "빈틈없이 완벽하게 들어맞는다"는 뜻이 됩니다.


192.168.1.254 / 2026-04-07 14:49:16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이 오늘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사용중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남은 초읽기 표시 문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모두 사용해도 1회가 남은 것으로 표시되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컴퓨터는 0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1을 해준 것인데, 실제 0이 되어도 +1이 되어 1로 표시되었다. 게임 종료시 변수에 -1을 입력하여 0으로 보이게 처리하였다. 남은 횟수가 3, 2, 1, 0로 보이게 되고, 그냥 "초읽기"에서 "남은 초읽기"로 변경하였다. 5월 오목대회가 있을 예정인데, 결승전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한다.



192.168.1.254 / 2026-04-07 16:04:00 작성
192.168.1.254 / 2026-04-07 16:05:40 수정

오후 네시 이십분:
해리와 오목을 두다.
이길 기회가 있었지만 알려주려는 목적과 멋지게 이기려는 마음으로 두다가 결국 단순한 해리의 공격을 못보고 졌다. 상점 1점을 주다.

해리와 야구를 하다.

테이블 위치를 바꿔 보다.
말했다. "봄이 왔으니까! 테이블 위치를 바꿔 보는 거야. 해리야~! 여기 앉아봐! 사진 찍어 보게~!"
해리가 순간 폭발하듯 화난 말투로 말했다. "싫어요~!"
말했다. "왜 화를 내! 그냥 부드럽게 싫다고 말해도 되는데... 혼내키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거야. (알아요~!)"

글로 적어보니 내 말투에도 문제가 있다. 적어도 이런 식으로 말했어야 했다. '봄이 왔으니까! 테이블 위치를 바꿔 보는 거야. 해리야~ 사진 찍어보려고 하는데, 여기 앉아 줄 수 있어?'

어제 원스트라크 벌점제 설명 이 후 첫 일화라 기록한다.


ps. 다섯시부 대화 및 명상 시간에 해리에게 말했다. "생각해 보니까 관장님 어법에도 문제가 있었어.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해리도 자신이 말을 잘못했다고 말했다.



192.168.1.254 / 2026-04-07 16:25:12 작성
192.168.1.254 / 2026-04-07 18:55:16 수정

오후 다섯시부:
슈가, 지율, 해리 나오다.
짱구는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지율에게 <원 스트라이크 벌점제>에 대해서 설명하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는 동안 지율이 한 가운데에 누웠다.
그게 얼마나 이상한지 내가 가서 누운 후 물었다. "어때?"
아이들이 대답했다. "이상해요~!"
말했다. "관장님 눈에는 너희들이 매일 수업중에 그렇게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야."

오늘 마이너스 점수가 속출하였다. 그러나 모든 점수를 줄 수는 없었다.  마이너스 점수 1점에도 서운해 하는 게 보였기 때문이다. 마이너스 점수를 주면서 미워서 주는 게 아님을 설명하다. 하지만 아이들 행동이 확- 바뀌었다.
힘들다고 바닥에 눕던 지율이 의자에 가서 앉았다. 그리고 왜 바르게 앉아야 하는지 설명을 들은 후 자세를 고쳐 앉았다.
"바르게 앉지 않으면 고관절이 쉽게 비틀어질 수 있는데, 나중에 나이를 먹었을 때 그게 문제가 될 수도 있어!"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벽력일섬을 수련하다.
당찬13식을 수련하다.

자유시간을 가졌고, 야구를 하다.

슈가가 사물함에 달려가더니 껌을 꺼내 씹었다. 야구선수들이 껌을 씹기 때문이다.
슈가가 말했다. "제가 껌을 씹은지 5년 ~ 6년 된..."
슈가가 말을 하다가 멈추고 잠시 생각하는 것 처럼 보였다. 순간적으로 나이를 계산한 듯 하다. 그리고 말을 정정하였다.
"1 ~ 2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 풍선을 불어본 적이 없어요."

슈가 의식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슈가, 해리, 지율 순으로 돌아가며 야구를 하다. 지율에게는 다음 시간 까지 야구 규칙을 알아오면 좋겠다고 말하다.
슈가가 말했다. "홈런치면 상점 1점이죠~!"

ps.
관장> "너희들이 제일 예의를 지켜야 할 사람이 누군지 알아?"
아이들> "자기자신이요? 선생님이요? 부모님이요?"
관장> "맞아~! 사실 가장 예의를 지켜야 할 사람은 부모님이지!"



192.168.1.254 / 2026-04-07 18:53:37 작성
192.168.1.254 / 2026-04-07 21:11:15 수정

화요일 오후 여섯시 십분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192.168.1.254 / 2026-04-07 19:11:05 작성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율 나오다.

수련 전 율, 소룡님과 탁구를 하다.
말했다. "율아! (휴대폰) 탁구게임 하지 말고 탁구게임 하자~!"
율이 말했다. "재미없어요~!"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율은 여기  까지 수련하고 하원하다.

명상을 수련하다.



192.168.1.254 / 2026-04-07 21:10: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