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公平無私
公平無私 (공평무사)
: 공평(公平)하여 사사로움(私私--)이 없음.
公 공평할 공
平 평평할 평
無 없을 무
私 사사 사
Today's English a Word
: Fair-minded.
마음가짐 자체가 공정하다는 뜻입니다. 어떤 판단을 내릴 때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는 '공평무사'한 성품을 묘사할 때 씁니다.
비가 온다. 집에서 밖을 내다 보니 비가 오는 것 같지가 않았다. 지나다니는 사람을 보니 우산을 안쓰고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보인다. 내려와 출근하려니 부슬부슬 내리는 것 같지만 꽤 온다. '시나브로'라는 표현이 생각난다. 만년교 다리 밑에서 우의를 덧입고 출근을 하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어은님의 제안으로 카이스트 후문 쉼터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빗소리를 감상하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지율, 짱구 나오다.
시원이가 오늘 나오지 못했다는 문자를 보냈다.
수련 전 슈가와 야구를 하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지율 줄넘기 실력이 늘었다.
폼이 좋아졌다.
좌우대칭이 많이 좋아졌다.
열심히 하였고, 또 미션 도전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상점을 주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슈가가 기본검법 사범역할을 매우 잘해 감동점수를 주었다.
지율이가 기본검법을 매우 열심히 해 감동점수를 주었다.
벽력일섬을 수련하다.
슈가: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검이 날카로워졌고, 발도시 검에서 실제 벽력소리가 나는 듯 했다.
다만 앞에 앉아있는 내 앞에서 13식을 수련하는데, 너무 가깝다. (고무)검끝이 내 눈에서 30C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는다. 대금을 살짝 들어 검끝에 부딪치게 하였다.
슈가가 말했다. "깜짝 놀랐잖아요."
말했다. "조심하라고~!"
물었다. "12월에 시범보일래? (네, 좋아요~!)"
지율:
소도보 정면베기를 수련하다.
검법수련을 마치고, 자율 시간을 가지다. 이 때 짱구가 도착하였고, 함께 자율시간에 놀았다.
해리, 시원이 나오지 않아 슈가가 반장 역할을 하였고, 인사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짱구가 집에 일찍 가겠다며 하원하다.
말했다. "집에 뭔가 좋은 거 숨겨둔 거 아니야?"
지율이도 함께 하원하다.
슈가와 야구를 하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목숨 6개(6번 타자) 까지 하기로 했는데, 슈가도 아쉬워하고, 나도 재미가 붙어 9번 타자 까지 하기로 하였다. 7번 타자 까지 안타 하나가 나오지 않았다. 모두 내야뜬볼 뿐이었다. 한번 데드볼이 나왔을 뿐이다.
8번 타자가 제대로 된 안타를 쳤다.
9번 타자도 제대로 된 안타를 쳤다.
갑자기 실력이 늘은 듯 했다. "한화 타선에 불이 붙었습니다~!"
슈가가 신나서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1번 타자가 제대로 된 쓰리런 홈런을 쳤다. 엄청난 속도로 날아갔다.
홈런을 치면 상점 1점이다.
슈가가 말했다. "상쾌한 소리가 났네요~!"
야구를 해 본 사람이면 제대로 맞았을 때 그 느낌을 안다.
2번 타자가 또 제대로 된 안타를 쳤다.
3번 타자가 아웃되었다.
4번 타자가 들어섰다.
"4번 타자 타석에 들어섭니다."
하지만 4번 타자가 멋지게 치긴 했지만 내야뜬볼이 되며 게임 종료되었다.
체스를 두기 시작했는데, 서우 아빠가 오셨기에 하원하다.
목요일 오후 일곱시 파이썬부:
율 나오다.
일곱시에 한 이유는 율이 저녁밥을 먹었다.
리스트박스를 실습하다.
율이 말했다. "교육청에서 크롬북을 지원하고, 제미나이를 쓰게 로그인 해줬어요."
말했다. "AI 교육이 시작되는구만. 중요한 것은 '어떤 질문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거야. 통찰력이 중요한 거야. 본질을 꿰뚫은 질문을 해야 해. 그럴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해."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율 나오다.
수련 전 소룡님과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율은 여기 까지 수련하고 하원하다.
여윤님은 율이 말을 할 때 마다 미소짓거나 웃으셨다.
"율이 많이 이쁘신가봐요?"
수낙어각을 수련하다.
오지투공을 수련하다.
"다음 시간에는 풍수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어렵지는 않는데, 중요한 동작입니다. 풍수를 배우시면 등타장 동작을 풍수로 연결하여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