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敎學相長
敎學相長 (교학상장)
: ‘가르침과 배움이 서로 진보(進步)시켜 준다.’는 뜻으로, 사람에게 가르쳐 주거나 스승에게 배우거나 모두 자신(自身)의 학업(學業)을 증진(增進)시킴. 또는 가르치는 일과 배우는 일이 서로 자신(自身)의 공부(工夫)를 진보(進步)시킴.
敎 가르칠 교
學 배울 학
相 서로 상
長 길 장
Today's English a Word
: To teach is to learn twice.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교학상장의 의미를 가장 직접적으로 담고 있는 프랑스 철학자 주베르(Joseph Joubert)의 명언입니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함께 카이스트 교정을 걸으며 담소를 나누다.
ps. 해리는 머리도 아프고 학교에서 토했다며 쉬기로 하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지율, 짱구 나오다.
수련 전 슈가와 야구를 하다.
슈가가 홈런을 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관장님 빨리 하고, 빨리 끝내면 안돼요?"
"그래~! 너희들 하기 나름에 달렸지!"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최근 들어 횟수를 낮춰 목표 설정을 하는데, 할 수있다는 격려와 일단 100개만 하라고 하다. 그리고 충분히 쉬라고 하다.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니 열심히 하였고, 평균 1분 정도 시간에 100개씩 하였다.
슈가가 이단뛰기를 도전하였다. 오늘은 연속으로 4 ~ 6개를 하였다.
지율이 줄넘기 폼이 매우 좋아졌다. 지율이 혼잣말 하였다. "빨리 끝내고 퇴근해야 겠다. 집에 가서 라면 먹어야지~!"
기본검법, 벼력일섬을 수련하다.
슈가가 앞에서 리드를 하고 싶다고 하였다.
슈가: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지율:
소도보 정면베기를 수련하다.
파이썬 수업을 시작할 때 짱구가 수련원에 도착하였다.
오후 다섯시 삼십오분 쯤:
지율 나오다.
검법 수련을 빨리 끝내고, 파이썬 수업도 일찍 시작하다.
반복문 실습을 하다.
모듈(라이브러리)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다.
다음 시간에는 숫자를 맞추는 게임을 만들어 보기로 하다.
오후 여섯시 이십오분쯤:
서우가 하원하다.
짱구와 야구를 하다. 짱구가 타구를 하며 오른손을 너무 일찍 놓는다. 발도 돌아야 하고, 허리도 돌려야 한다. 풍엽을 언급하며 특훈을 하다.
"관장님이 홈런 아닌 것을 홈런이라고 해줄 수는 없잖아~! 잘 쳐봐~!"
게임에서든 만화 배경 설정이든 밸런스가 중요하다. 밸런스가 무너지면 재미가 없다.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 성과를 이뤘을 때 기쁨은 배가 된다.
"관장님, 마지막 한 번만 더 던져주세요."
공 3개만 더 던지기로 하다. 마지막 공에 홈런을 치다. "홈런~!"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율 나오다.
수련 전 소룡님과 탁구를 하다.
정말 오랜만에 탁구를 하는 것 같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명상을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