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獨不將軍
獨不將軍 (독불장군) :
1. 무슨 일이든 자기(自己) 생각대로 혼자서 처리(處理)하는 사람.
2. 다른 사람에게 따돌림을 받는 외로운 사람.
3. ‘혼자서는 장군(將軍)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남과 의논(議論)하고 협조(協調)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獨 홀로 독
不 아닐 불
將 장수 장
軍 군사 군
Today's English a Word
: No man is an island.
"그 누구도 외따로 떨어진 섬이 아니다." 인간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으며 주변과 연결되어 협력해야 한다는 뜻으로, '독불장군'의 본래 철학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가장 유명한 명언입니다.

PPT로만 설명하던 것을 좀 더 보여주고 싶어 예제 소스를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해본다. 코딩수업준비다. 순간적으로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은 생각이 올라온다. AI에게 요청하면 뚝딱하고 만들어준다.
만약 누군가가 이게 무슨 소용인가 물어온다면 반문하고 싶다.
그러면 인간은 무엇을 할것인가?
그러면 누가 검증할 것인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학습은 왜 하는가?
인지의 조화와 뇌의 발달,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율,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율 다섯시 오십분쯤 나왔고, 마지막 파이썬 수업을 하였다.
Tkinter 기본수업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미리 말했다. "수업시간에는 떠들면 안되고, 특히 검을 잡았을 때는 더욱 집중하고, 조심해야 해." 이렇게 말하는 중에도 검을 돌리거나 뺐다 넣었다 한다. 그것은 자기가 하는 행동을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다.
줄넘기를 하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 횟수를 모두 500번으로 맞추다. 도전 기회를 안정적으로 주기 위함이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도전을 하였다. 해리가 이단뛰기 50회를 하여 수업을 끝내려고 하였는데, 48번에서 멈췄다. "힘이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안정적으로 상점1점을 받을 수 있는 것 보다는 상점 5점 미션, 수업 끝내기 미션 같은 것을 도전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말했다. "관장님이 앞에서 리드하는 게 수업이 더 빨리 끝날걸...?"
아이들이 말했다. "그러면 관장님이 해 주세요."
벽력일섬을 수련하다.
벽력일섬 수련 중에 벽력일섬 2식을 만들다.
대도세 풍엽 발도후 그대로 검의 회전을 따라 들어가며 소도세역화랑을 끝난다. 이 또한 비연보역화랑이다. 당찬 12식과 원리적으로 같다. 근데 당찬 13식에 익숙해져 있어 저절로 13식으로 들어가는 학생들이 있었다. "자꾸 당찬 13식으로 들어가져요~!" 말했다. "그래서 벽력일섬 2식을 수련하는 거야."
벽력일섬이 상대방 앞에서 베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빠져들어가며 베고, 그대로 상대방 뒤쪽으로 돌아가며 연타로 베는 것을 보여주다.
수련 후,
먼저 지율이 기본검법 미션 테스트를 하다.
슈가, 해리, 시원이 벽력일섬 2식 미션 테스트를 하다.
수련을 마치고,
지율:
파이썬 보강을 하다.
율:
파이썬 마지막 수업을 하다.
뜻하는 바가 있어 수련원을 이제 마치는데, 뜻한바대로 잘 이루어지길 바란다.
짱구:
함께 야구를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나오다.
소룡님, 여윤님: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동공수련과 섞어 수련하였다.
일보삼권을 수련하다.
여윤님:
오지투공을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