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目不識丁
目不識丁 (목불식정)
: ‘아주 간단(簡單)한 글자(-字)인 ‘丁’ 자(字)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인 줄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까막눈임을 이르는 말.
目 눈 목
不 아닐 불
識 알 식
丁 넷째 천간 정
Today's English a Word
: Don't know the ABCs of something.
"어떤 것의 가장 기초인 ABC도 모른다."
우리의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나 '목불식정'과 표현 방식이 100% 일치하는 영어권의 가장 대표적인 속담성 표현입니다. 글자의 가장 시작점인 A, B, C조차 구별하지 못할 만큼 기본이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수련 전 일찍 온 짱구와 야구를 하다.
"관장님, 야구해요~!" 에어컨을 가동중이라 문을 닫아놓고 있었는데, 문을 열지도 않고, 신발장 앞에서 말했다.
코끼가 안대를 벗고 등원하니 좋았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다.
초등학생들에게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유행하는 듯 하다.
줄넘기를 하다.
슈가, 시원, 짱구가 뒤로 넘기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다.
해리가 이단뛰기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다.
슈가, 시원, 해리가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일일사범을 정하다.
해리 - 월요일
슈가 - 화요일
시원 - 수요일
오늘은 해리가 일일사범이 되어 힘차게 수업을 리드하였다.
기본검법, 벽력일섬 1 - 2식, 당찬 3식, 쌍수검법 4식 1초식을 수련하다.
수요일에 쌍수검법 4식중 2초식을 배우기로 하고, 오늘은 시범만 보이다.
코끼가 기본검법 까지 함께 하고, 나와 함께 벽력일섬 1식을 연습하고, 2식을 배우고 연습하다. 시범을 보이면 코끼가 박수를 쳤다.
수련을 마치고,
슈가, 짱구가 야구를 하다.
시원, 코끼, 해리, 나는 함께 원카드 게임을 하다. 아이들이 이제 카드 뒷면을 보고, 조커 카드인지 아닌지 맞추는 수준이 되었다.
짱구, 코끼가 남았을 때, 코끼는 초성퀴즈를 맞추는 게임을 하고, 짱구와 나는 야구를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나오다.
혜성이 나오지 못했는데, 시험기간이라 나오지 못했을 것 같다.
수련 전 소룡님과 10분 정도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소룡님:
일보삼권, 파천장, 천룡수를 수련하다.
여윤님:
일보삼권, 오지투공, 범도추를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