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拍掌大笑
拍掌大笑 (박장대소)
: 손뼉을 치며 크게 웃음.
拍 칠 박
掌 손바닥 장
大 클 대
笑 웃음 소
Today's English a Word
: Laugh until your sides ache.
"옆구리가 아플 때까지 웃다."
손뼉을 치며 온몸으로 크게 웃느라 배와 옆구리가 땅기고 아플 정도의 상태를 묘사한 정석적인 표현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배꼽 잡고 웃는다'나 '박장대소한다'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문장입니다.

[미미 사진찍기 31일차] - 내년 봄이 오기 전 같은 화분 2개를 더 구매하여 미미를 화분 세개로 나눠야 겠다. 장미 5 ~ 6개의 그루가 있는 것 같은데, 잎이 많아지니 서로 경쟁하는 것 같다.
ps. 내년 봄 까지도 안갈 것 같다. 바로 같은 화분 2개와 분갈이용 배양토를 주문하다.
어제 출근할 때 까지만 해도 다리 밑 자전거도로나 다리 위에 있는 자전거도로에 갑천이 범람한 흔적으로 갈대와 부러진 나무토막 등이 뒤덮고 있어 자전거 타기 불편했는데, 오늘 출근할 때 보니 이미 청소가 되어 있었다.
오후 다섯시부:
시원, 짱구, 해리 나오다.
슈가 감기로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코끼 천문대에 가는 다른 일정이 있어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우주는 광활하고 그 해 비해면 지구는 티끌같이 작다. 티격태격하는 인간사가 작아진다. 관점을 어디에 둘 것인가?
수련 전 짱구와 야구를 하다.
말했다. "어제는 놀았어!"
짱구가 말했다. "아씨! 진짜요?"
말했다. "어제 야구장 간게 더 좋지 않아? (맞긴 한데...)"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이번 파자마파티는 사람이 부족하여 안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다.
줄넘기를 하다.
시원이가 뒤로뛰기로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다.
해리가 이단뛰기로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고, 성공하였다. 한 번씩 넘다가 이단뛰기를 하는데, 두 번 쉴 기회(한 번씩 넘는)가 있다. 대신 점수는 없다. 한 번 쉬고 이단뛰기 50회를 하였다. 다음에는 쉬는 기회는 한 번이다. 그 이후에는 쉬는 기회가 없고, 성공하면 점수가 있다.
수업을 끝낸 해리는 의기양양하였고, 시원, 짱구는 매우 기뻐하였다.
야구를 하다. 서로 번갈아 가며 투수, 타자를 하는 중에 짱구가 던진 공을 시원이 멋지게 끌어올려친 공이 홈런이 되었다.
축구, 피구를 하다.
공을 차는 해리에게 말했다. "바닥 차지 말고... 발가락 부러져! (바닥차는 흉내를 내며 네~!)"
둘이 동시에 골키퍼를 하는 시원, 짱구에게 말했다. "서로 헤딩하지 말고...(웃으며~ 네~!)"
서로 강아지가 되어 으르렁 거리며 놀기도 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표현대로 정말 똥강지가 같았다.
ps. 해리가 말했다. "관장님! 에어컨 틀어주세요."
말했다. "에어컨 틀었어! 신발장 나갔다가 와!"
해리가 사무실 문을 반쯤 열 때, 시원, 짱구도 신발장 앞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 때 해리가 말했다. "나가지마! 밖은 더 더워! 겨울에도 에어컨 틀어달라고 말해. 창문 열면 안되냐고 말하지! 운동하면 더워!"
금요일 오후 여섯시 반 파이썬부:
어제 인성으로부터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오늘은 나오실 분이 없다.
6시 퇴근하는 회사원처럼 일찍 퇴근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