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분신술 - 미레 레미 미도얼마 전 여름에 분갈이를 하는 것이 좀 불안하였다. 분갈이를 하자 잎, 잎줄기, 꽃봉오리 모두 몰라 가지치키를 하고, 바로 영양제를 꽂아주었다. 새 잎이 올라오니 안도감이 생긴다.미미에게 물도 주고,마실 물도 떠간다.오늘 저녁에는 부모님댁에 갈 예정이다.
정수기를 관리해주시는 분이 때 마침 정수기 청소 및 필터 교체하러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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