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夫婦有別
夫婦有別 長幼有序 (부부유별 장유유서)
: 남편(男便)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分別)이 있어야 하고,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는 차례(次例)가 있어야 함.
夫 지아비 부
婦 며느리 부
有 있을 유
別 나눌 별
長 길 장
幼 어릴 유
序 차례 서
Today's English a Word
: Two halves make a whole.
"두 개의 (서로 다른) 반쪽이 만나 하나의 완벽한 전체를 이룬다."
부부가 각자의 역할과 개성(유별)을 유지하면서도 서로를 채워주어 완벽한 하나를 만든다는 서양의 대표적인 속담입니다.
오후 다섯시부:
루이, 슈가,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8월 20일이 개학이라고 한다.
말했다. "개학하면 좋겠네. 친구들도 만나고, 선생님도 만나고, 맛있는 급식도 먹고..."
아이들이 말했다. "싫어요! 방학이 좋아요!"
다섯시가 되면 아이들이 선착순으로 자리 선점을 한다.
물을 마시거나 화장실 다녀오는 시간을 가지다.
다섯시 오분이 되었지만 특별히 할 말이 없어 그냥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다.
다섯시 십분이 되어 음악이 흘러나오고 줄넘기를 시작한다. 줄넘기 미션도 하였다. 해리의 제안과 모든 아이들의 동의를 얻어 줄넘기 대마왕을 하다. 나는 줄넘기 대마왕이 되고, 아이들은 줄넘기 용사가 되어 시합을 한다. 해리를 제외하고 목숨은 2개를 가지고 하였다. 함께 줄넘기를 시작하여 걸리지 않고 대마왕 보다 오래하면 용사들이 이기고 상점을 받게 된다. 첫번째 시합에서 대마왕이 장난치다 걸려서 용사들이 이겼다. 두 번째 시합에서는 대마왕이 이겼다.
기본검법을 하려는데, 분위기가 떠 있고, 집중력이 떠 있어 말했다. 검도는 모든 무술 중 가장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잘못하면 자기 스스로를 다치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기 때문이다. "마음가짐"이 매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하다.
루이가 물었다. "관장님, (검법) 수업 언제 해요?"
말했다. "지금 이렇게 관장님이 말하는 게 수업이야. 검법을 하기 전에 먼저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매우 중요한 거야."
바로 이어서 역지사지 명상을 하다. 오늘은 각자가 관장님이 되어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명상을 하였다. 그리고 말했다. 동물도 생각하고, 사람도 생각하는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 동물은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데, 사람은 자기 스스로가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는 것을 ... 생각할 수 있다. 이것을 고차의식이라고 한다.
말했다. "오늘 집에 가서 엄마에게 말씀드려~! 어머님! 오늘은 검법 수련 시간에 고차의식에 대해서 배웠사옵니다~!"
코끼가 말했다. "말투만 바꾸고 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