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四海兄弟
四海兄弟 (사해형제)
: ‘온 세상(世上) 사람이 모두 형제(兄弟)와 같다.’는 뜻으로, 친밀(親密)함을 이르는 말. ≪논어(論語)≫의 <안연편(顏淵篇)>에서 사해(四海) 안에 있는 사람을 모두 형제(兄弟)라고 한 데서 유래(由來)한다.
四 넉 사
海 바다 해
兄 형 형
弟 아우 제
Today's English a Word
: All men are brothers / The brotherhood of man.
"모든 사람은 형제이다 (사해형제) / 인류의 형제애."
'사해형제'를 서양 문화권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품격 있게 대변하는 대표적인 고전 표현입니다.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당찬해동검도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거울 앞에 선 아이들의 눈빛이 더 곧아지고, 땀방울 하나에도 의지가 실리는 것은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수행의 시작입니다.
거울 앞에 홀로 서서 마음의 눈 뜨니
보이지 않는 곳도 거울처럼 환하여라
오늘도 땀 흘린 자리에 참모습 기개로 피어나라
우리 아이들이 누군가 지켜보지 않아도 스스로를 절제하고 진중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장에서 아이들의 수련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는 온라인 참관 시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땀방울과 의젓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오후 5:00 ~ 6:30: 수련원 IP 카메라 스트리밍 (열심히 수련하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외 시간: 수련원 관련 영상 플레이
감사합니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해리 나오다.
당찬방송국에 대해서 말하다. "이제는 엄마가 볼 수도 있어~!" 아이들은 엄마의 영향력이 크다.
줄넘기 및 줄넘기 도전을 하다.
시원이 일일사범이 되어 기본검법을 리드한다. 바른 자세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말하는 반대로 행동한다.
기본검법을 멈추고, 말했다. "검법을 할 때는 장난치는 마음이 있으면 안돼! 관장님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몇번 이야기 했지? (아이들> 한 다섯번이요!) 만약에 엄마가 한 다섯번 이야기 했는데, 엄마 말을 안들어. 그러면 어떻게 해?"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검법 중 잠룡등천 초식이 나오는데, 웃으며 "미꾸라지 등천~!", "장어 등천~!" 외친다. 말했다. "그렇게 말하면 내가 미꾸라지가 되는 거야." 좀 전에 장난치면 안된다고 말했는데, 또 장난스럽게 검법을 수련하다. 본보기로 벌점을 주다.
내 마음은 장난스러울 수 있지만, 검의 날은 언제나 장난스럽지 않다. 검을 배우는 특징이다. 그래서 어느 무술보다 집중이 필요한데, 그런 가운데 또 평정심이 필요하다. 집중한다는 것은 널리 인식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평정심으로 매 순간 주변을 살피는 것도 필요하다.
당찬 13식을 이어서 연습하고, 한 명씩 시연하는 것을 보며 지도하다.
'사과명상' 틀어 놓고, 역지사지 명상을 수련하다.
수련을 마치고, 시원, 해리는 학원 때문인지 바로 하원하고, 남은 슈가에게 농구공 던지는 법을 설명하고 시합을 하다.
1. 포물선으로 던져야 들어갈 확률이 높다.
2. 공을 던지며 역회전을 주면 들어갈 확률이 높다.
말했다. "관장님 이기면 상점 1점 줄게." 고무탱탱볼이 너무 가볍기도 하고, 오랜 만에 하니 잘 던져지지 않았다. 졌다. 상점을 주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나오다.
여윤님은 바쁜 일이 생겨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스피커 자랑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