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送舊迎新
送舊迎新 (송구영신)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送 보낼 송
舊 예 구
迎 맞을 영
新 새 신
Today's English a Word
: Ring out the old, ring in the new.
"묵은 세월(옛것)을 종소리로 보내고, 새로운 시대를 반갑게 맞아들이다 (송구영신)."
영국의 시인 알프레드 테니슨의 시구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송구영신'의 서양식 가장 품격 있고 대칭적인 정석 문구입니다.
해리가 전화가 왔다. 학교에서 부터 걸을 때 다리가 아프다고 하여 오늘은 수련원에 못나온다는 내용이었다. 무리하지 말고, 잘 쉬고, 혹시라도 더 아프거나 하면 꼭 엄마에게 말하고, 정형외과 등 병원에 가봐야 한다고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