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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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활짝 열고..

다섯시부에 창문을 활짝 열었다.

열으니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창문을 닫는것보다 여는 것이 더 따뜻하였다.

봄기운이 이만큼 와 있음을 느꼈다.

아이들은 도복을 입고 수련하니 더 신이나고 열심히 하는 느낌이다.

수요일에는 도복을 개는 방법과 옷걸이에 거는 방법등을 알려주려 한다.

알려주지 않으면 리본매듭도 잘 하지 못한다.

띠 매는 방법도 이제 배우고 있다.

182.226.43.150 / 2015-03-16 20:05:45 작성




일반부에 이미숙님이 조금 늦게 나오셨다.

스트레칭후, 육합을 하고 타권, 칼잡이, 어장, 범도추를 연습하였고, 내력권 지르기 등이 있음을 알려드렸다.
최미온님은 양권을 조금 배우셨다. 이미숙님은 대풍격공 양권, 점프하며 수낙어각, 풍수까지 진도를 나가셨다.


정욱이는 쌍수검법 4번 비연보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5-03-16 22:21:0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