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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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후 화창한 봄날

어제 비가 오후 오늘은 활짝 개어서 화창한 봄이다.

먼, 창밖넘어 초등학생들이 뛰어노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 소리를 듣자니 문득, 이 소리가 태초의 소리, 자연의 소리, 본능의 소리가 아닐까 생각된다.
마치 수천마리의 새나 동물이 모여 내는 소리와 비슷하다.

182.226.43.150 / 2015-03-19 14:36:33 작성




아이들 부에 오늘은 검도를 하지 않고 검도를 통해서 무엇을 얻을것인가에 대해서 말하고 의견을 들어 보았다.

검도를 배우는 목적은 운동 그 자체도 있지만, 검도라는 도구를 통해서

내 목표, 내 뜻은 무엇인가 

내 뜻을 어떻게 펼치것인가

목표가 생겼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가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그대로 행하면 이루어 질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마음의 에너지가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부정적인것이 만들어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마음의 에너지가 긍정적인 쪽으로 가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말했다.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 했지만 다 이해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가 씨앗이 자라 뜻을 이해하고 자신의 올바른 길을 갔으면 한다.



 


182.226.43.150 / 2015-03-19 19:29:44 작성

일반부에 이미숙님이 나오셔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셨다.

오랜만에 누워 다리 들어주기를 하여서 그런지 배에 쥐가 났다.
누워 다리 들어주기를 자주 해야겠다.

이미숙님은 스트레칭시 왼쪽 다리가 당긴다는 이유로 다리 풀어주는 봉을 빌려 가셨다.
 


182.226.43.150 / 2015-03-19 21:46:4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