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쏜살같다.
시간이 쏜살같다.
벌써 3월 말로 접어들었다.
산수유가 제일 먼저 피우더니 이어 매화꽃도 피었다.
목련은 꽃망울을 틔우서 하얀 꽃잎을 보이고
벛꽃도 꽃망울을 터트릴 듯 힘차다.
금요일이라 만년동에서 수련 및 지도를 했다.
아이들 부에 자연세 전진 내려베기를 연습하고
노란띠인 동우와 동유는 쌍수검법 2번을 점검하고 진도를 좀금 나갔다.
검은띠인 정민이와 재원이는 쌍수검법 12번을 연습하고 진도를 조금 나갔다.
전화를 걸어 알아 보니 준서는 감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느라 나오지 못하였다고 한다.
182.226.43.150 / 2015-03-20 18:08:3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