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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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련시간을 주다.
다섯시부,
어은초등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가고, 다른 학습 학원등으로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그런지
정민이, 준서, 동우만 나왔다.
도장에 도착하는 순서도 제 각각 이어서 자유수련 시간을 주었다.
간섭을 안하니 야구를 한다.
182.226.43.150 / 2015-04-09 17:59: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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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기공을 알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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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점점점... 아티스트 현정민>
182.226.43.150 / 2015-04-09 18:29:30 작성
전인환님은 지난 월요일 나오시고 계속 못나오셨다.
좀전에 전화를 주셨는데 이번주 목, 금 심지어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까지 어찌될 지 모르겠다는 연락을 하셨다.
생활을 하다 보면 우선 순위에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욕심은 자주 나오셔서 수련을 하시면 좋겠다.
이미숙님은 학교 MT로 바닷바람을 맞아 감기에 걸리셨다는 연락을 주신 후
이주째 못나오고 계신다. 얼른 건강하시길 빈다.
182.226.43.150 / 2015-04-09 20:38:55 작성
오늘 정욱이는 나오지 않는 날이다.
최미온님께서 늦는다.
연락이 없으시다.
바쁘신가 보다.
9시에 퇴근해야 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전에 연락을 해봐야 겠다.
182.226.43.150 / 2015-04-09 20:58:0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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