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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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을이 오고 있나보다

다섯시 부,

최준서, 김시훈, 김동우, 김찬영이 나왔다.
정말 가을이 오고 있나보다.
환절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자고 싶어하며 축 늘어진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달리기를 하였다.
상행각, 외행각, 내행각, 측행각, 후행각을 좌우 발바꿔가며 연습하였다.
김본검법은 찬영이 진도에 맞춰 좌우역화랑까지 연습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 마보 소내역권 기본수를 연습하였다.
소내역권은 아직 많이 헷갈려 한다.
 

182.226.43.150 / 2015-08-26 17:54:08 작성




동우가 차분한 음악 없냐 물어봐 클래식 기타 음악을 선택하여 듣는데 좋다.

182.226.43.150 / 2015-08-26 18:00:52 작성

살짝 먼저 온 가을 바람이 매우 시원한 하루다.

일반부,
오공이, 영찬이학생, 정욱이, 미온님, 다희, 우진이, 우성이, 정민이, 재용이, 현수, 윤지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단배공 49배를 하였다.

원래는 검법을 해야 하는데,
단배공 하는 모습을 보자 아이들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올랐다.

그래서
"왜 사는가?"라는 주제로 먼저 할 사람은 먼저 말을 하고 돌아가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갑작스레 준비된 것이라
오늘부터 생각을 해보고 다음 언젠가 다시 같은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5-08-26 22:12:3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