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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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앞 매트 교체 계획을 가지다

수련원 신발 앞에 매트가 깔려 있는데 오래되어 지저분하고 밑에 붙여 놓았던 양면테이프가 떨어져
매트가 접히면서 넘어질 위험성이 있어 교체를 하고 싶다. 미관과 안전을 위해 편백나무 나무 발판으로
교체할 생각인데, 약 9~10만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 같다.

곧 교체 해야겠다.


다섯시 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최준서, 유성준이 나왔다.
오늘은 준서가 일일사범역할을 하여 수업을 이끌었다.
달리기를 한 후 정면내려베기를 많이 하였다.
쌍수검법 2번을 중심으로 연습하였다.

찬영이는 좌우 역화랑 베기까지 연습하였다.
성준이는 삼단내려베기까지 연습하였다.

찬영이와 성준이가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열심히 하니 기대가 된다.

182.226.43.150 / 2015-08-27 18:17:14 작성




일반부,

최미온님, 재용이, 정욱이, 현수, 윤지, 오공이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30분 하였다.
스트레칭 후 다 함께 육합단공을 연습하였다.
모두 반장 연습을 하였다.
최미온님은 위 수련이 끝난 후 반장 흐름을 중급까지 하셨고, 
소내역권을 연습하셨다.

재용이는 대풍역수 흐름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또르륵 대풍역수를 연습하였다.
정욱이는 비연보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자세와 검법의 강약조절을 통한 맺고 끝음의 표현을 
알려 주고 싶다.
오공이는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현수, 윤지, 도은이는 빛광자베기까지 배우고 연습하였다.
당분간 좀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
배우는게 목적이 아니라 배워서 연습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연습량이 너무 부족하다. 어쩌면 그전에 체력과 근기를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기도 하다.
천천히 병행해야 겠지만.


182.226.43.150 / 2015-08-27 22:18:02 작성

9월 1일 신발장 매트를 걷어내고 편백나무 발판으로 바꿨다.
편백나무 향이 풍기는 것이 기분을 새롭게 한다.


182.226.43.150 / 2015-09-01 12:56: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