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서버를 만들다.
최근에 텔레그램 메신저 서버를 만들었다.
새벽 6시에 원하는 사람에게 매일 매일 텔레그램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근데 서버를 구성하고 만드는 시간보다 보낼 데이터를 DB에 입력하기 위해 가공하는 것이 훨씬 지겹고 힘들다.
보낼 데이터는 격언이나 영어 속담, 시 들인데 특히 나모 웹에디터로 만들어서 구조적이지 않아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데이터들을 복사해 와도
다듬어야만 하는 데이터가 많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최준서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달리기 10바퀴를 뛰고,
좌우 발 바꾸어서 상행각, 외행각, 내행각, 측행각, 후행각 등을 연습하였다.
끝난 후 마보 소내역권을 연습하였는데,
찬영이가 제일 잘한다.
찬영이는 이제 들어온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잘하기에 칭찬하고
나머지 수련생들에게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인지시켜 줬다.
182.226.43.150 / 2015-09-09 18:17: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