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미식거리고 열이 나다.
어제부터 속이 미식거리고, 열이 난다.
다섯시부,
현정민, 김시훈, 김동우, 김찬영이가 나왔다.
정민이에게 스트레칭과 기본검법을 맡겼다.
찬영이는 기본검법을 모두 배웠고, 다음 주 부터 쌍수검법 1번을 나갈예정이다.
정민이는 심상검법 진도를 조금 나가고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하였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9번 진도를 조금 나가고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하였다.
동우는 쌍수검법 4번, 5번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5-09-30 18:24: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