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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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다.
일요일 단배공 600배 수련이 끝난 후 막걸리를 마시고 집에 갔는데
창문을 열어 두고 잤다. 월요일, 화요일 목이 컬컬하고 머리는 띵하게 아프더니
결국 감기였다.
다섯시부,
현정민, 최준서, 김시훈, 김동우, 김찬영이 나왔다.
각자 심사볼 검법 및 낙법을 집중적으로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5-10-28 18:04: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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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업 및 심사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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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을 연습하고 리허
태극권 하는 모습인데 부럽다.
기천도 저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면 좋겠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에 태극권이 있다면, 한국에는 기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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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51019175422946
182.226.43.150 / 2015-10-28 18:23:26 작성
저녁 때 오래 사용하여 수명이 다 된 형광등을 갈아 끼우는데 한시간 이상 걸렸다.
형광등 소캣이 완전히 망가진 것이 하나 있었고,
소켓은 멀쩡해 보이는데 새 형광등을 끼워도 불이 들어오지 않은 것도 있었다.
일반부,
권오공, 박재용, 신영한, 이도은, 이윤지, 현다희가 나왔다.
여자 사범이 한명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 사범 역할이 필요하고
여자 사범 역할이 필요하다.
다섯시부와 마찬가지로 리허설도 하고 검법 연습을 하였는데,
좀 더 힘찬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한 모습에 기운이 좀 빠졌다.
그래도 열심히 부추겼지만,
우리 도장은 내성적인 아이들이 비율상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182.226.43.150 / 2015-10-28 22:15: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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