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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을 연습하고 리허설을 하였다

다섯시부,

현정민, 최준서, 박동유, 김동우, 김시훈, 유성준이 나왔다.

내일 공개심사 준비겸 각자 검법을 연습하고 리허설을 하였다.
심사 필요한 말(큰 틀에서 예를 지킬것)들을 부탁하였다.

182.226.43.150 / 2015-10-29 18:07:55 작성




일반부,

권오공, 박재용, 신영한, 이현수, 현우진, 현우성, 정우주, 장정욱이 나왔다.

다섯시부와 마찬가지로 심사 준비 검법을 연습하고 리허설을 하였다.

검법을 잘 못해도 좀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항상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일까?
그런 점이 좀 아쉽게 느껴진다.

스스로를 돌이켜 보면 나 스스로 조차도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다.
내일은 아이들을 믿고 그냥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182.226.43.150 / 2015-10-29 22:12: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