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검법을 연습하고 리허설을 하였다
다섯시부,
현정민, 최준서, 박동유, 김동우, 김시훈, 유성준이 나왔다.
내일 공개심사 준비겸 각자 검법을 연습하고 리허설을 하였다.
심사 필요한 말(큰 틀에서 예를 지킬것)들을 부탁하였다.
182.226.43.150 / 2015-10-29 18:07:55 작성
이전:
감기에 걸리다.
다음:
오늘은 공개 심사일이
일반부,
권오공, 박재용, 신영한, 이현수, 현우진, 현우성, 정우주, 장정욱이 나왔다.
다섯시부와 마찬가지로 심사 준비 검법을 연습하고 리허설을 하였다.
검법을 잘 못해도 좀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항상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일까?
그런 점이 좀 아쉽게 느껴진다.
스스로를 돌이켜 보면 나 스스로 조차도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다.
내일은 아이들을 믿고 그냥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182.226.43.150 / 2015-10-29 22:12:38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