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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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 빼빼로 데이...

다섯시부,

최준서와 유성준이 나왔다.

성준이는 원래 오늘 나오지 않는 날인데, 학예회 때 검도를 하기로 했는데 연습을 한다고 나왔단다.
준서와 함께 몇번 연습하더니 공부방 간다고 하며 다섯시 반쯤 나갔다.

준서가 오늘이 빼배로 데이라고 놀자고 한다.

어디서 이상한 상술이 만들어져 사회적 분위기까지 바뀌어 버린 것 같다.
준비하지 않으려고 했던 빼빼로를 사러 마트에 가보니 이쁘게 포장된 빼빼로가 가득했다.

하지만 예전처럼 많이 사가는 것 같지는 않았다.

준서의 말에 의하면 빼빼로 데이어서 아이들이 놀고 싶어 하기 때문에 오늘은 당연히 애들이 나오지 않을 거라 한다.
 

182.226.43.150 / 2015-11-11 18:29:29 작성




일반부,

권오준, 김동우, 박재용, 신영한, 이도은, 이윤지, 이현수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단배공 49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한 후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낮에 사다 논 빼빼로를 나눠 주니 좋아하였다.


182.226.43.150 / 2015-11-11 22:25: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