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날이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렸다.
날이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렸다.
다섯시부,
정민이, 준서, 동우, 시훈이가 나왔다.
학예회 준비를 잘 하였다고 한다.
182.226.43.150 / 2015-11-18 18:22:16 작성
이전:
현대판 콩쥐와 팥쥐
다음:
오늘도 날이 흐리고
아참 오늘 운전면허 갱신용 사진을 찍었다.
182.226.43.150 / 2015-11-18 18:23:10 작성
일반부,
신영한, 이현수, 이윤지, 이도은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한 후 단배공 49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한 후 쌍수검법을 배운데까지 5번씩 연습하였다.
도은이가 원래는 이렇게 덥지 않은데 왜 이렇게 덥냐는 말을 하였기에
우리가 하는 운동은 속에서 부터 열을 내는 운동이기 때문에 금방 몸이 따뜻해지고
몸에 기가 쌓이는 자세라 말해 주었다.
182.226.43.150 / 2015-11-18 21:47:26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