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영민이 진도에 맞춰 기본검법을 연습한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유성준, 최준서, 최영민, 현정민이 나왔고,
영민이 친구 홍균이가 놀러 왔다. 1학년 아이들 답게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귀엽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모두 숨이 찰 때까지 달리기를 하였다.
팔벌려 높이 뛰기를 하였다.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였다. (당분간은 영민이 진도에 맞춰 기본검법을 연습한다.)
진도별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엎드려 발바꾸기를 하였다.
시훈이와 동유는 수업이 다 끝나갈 때 쯤 도착하여
범도추 100번을 하였다.
지금은 다함께 피구를 한다.
182.226.43.150 / 2016-01-11 18:02:4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