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고 하도 졸라대고 분위기를 몰아가서..
다섯시부
김동우, 유성준, 최준서, 현정민, 최영민이 나왔다.
준서가 놀자고 하도 졸라대고 분위기를 몰아가서 단축수업을 하고 자유수련시간을 주었다.
기천 반배 인사법을 연습한 후,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은 정면내려베기를 한 후,
심사 볼 검법만 한 두번 확인 한 후 지도를 마쳤다.
지금은 모두들 피구를 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6-01-13 17:38: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