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가 전학을 갈수도..
다섯시부,
권명호,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가 나왔다.
명상을 하는 도중 한 아이가 진검이 잇느냐고 보고 싶다고 하여 보여주고 들어보게 하였다.
물론 안전에 주의하여 검집을 뽑지 않고 충분히 조심하게 하여 들게 하였다.
목검을 가지고 연습을 하면서도 진검이다 생각하고 진중한 마음으로 연습하라 말해 주었다.
줄넘기를 하였고, 육합 흐름으로 연습하였다.
하얀띠 아이들은 처음해보는 동작이니 부담스러워 하였는데, 외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니 조금 편해 하는 것 같다.
기본검법을 연습한 후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마무리로 팔굽혀펴기와 엎드려 발바꾸기를 하였다.
아이들이 땀을 흘렸다.
영민이는 이제 많이 적응하여 검도에 점점 더 적응하고 있지만, 전학을 갈 수도 있다고 한다.
전학가는 것을 많이 아쉬워 하는 것 같다.
명호는 오늘 많이 씩씩하게 질문도 하여 좋았다.
182.226.43.150 / 2016-03-07 18:55:2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