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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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게 다워야 한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가 나왔다.

오늘은 재원이와 준서가 아이들을 지도하였다.
나는 뒤에서 아이들을 살짝 살짝 도와주는 역할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고 생각보다 더 열심히 한다.

제일 어린 영민이는 형들과 잘 어울리고, 형들은 영민이를 잘 챙겨준다.
명호도 점차 더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 대견하다.
서영이는 다른 학원 때문에 조금 늦게 오지만 성격이 명랑하여 큰 걱정이 없다. 다만 점차 근기를 키웠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동우와 찬영이는 6학년 답다.

182.226.43.150 / 2016-03-11 18:20:17 작성




일반부,

영한이는 나오지 못한다 연락이 오고,
정민이는 조금 늦게 왔는데 장기를 두었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

차포를 떼고 두었는데, 처음에 너무 방심하여 한판 지고
두번째 판에는 이겼다.

곧 실력이 더 좋아질 것 같다.

 


182.226.43.150 / 2016-03-11 20:54:0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