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게 다워야 한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가 나왔다.
오늘은 재원이와 준서가 아이들을 지도하였다.
나는 뒤에서 아이들을 살짝 살짝 도와주는 역할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고 생각보다 더 열심히 한다.
제일 어린 영민이는 형들과 잘 어울리고, 형들은 영민이를 잘 챙겨준다.
명호도 점차 더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 대견하다.
서영이는 다른 학원 때문에 조금 늦게 오지만 성격이 명랑하여 큰 걱정이 없다. 다만 점차 근기를 키웠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동우와 찬영이는 6학년 답다.
182.226.43.150 / 2016-03-11 18:20: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