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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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벚꽃이 피고 또 질 것이다.

시간이 쏜살같다.
벌써 3월 중순이다.
앞으로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갈 것이다.
곧 벚꽃이 피고 또 질 것이다.

다섯시부,
권명호,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최준서가 나왔다.
영민이는 어딘가를 가야 하기 때문에 나오지 못하였다.

다섯시부에 전화벨이 세번 울렸는데, 수업중에는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
상담전화였다.

스트레칭과 달리기를 한 후 기본검법을 하였고,
검법을 진도별로 연습하고 진도를 점검하였다.
다들 실력이 늘고 있다.
빠르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몸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새로 들어온 아이들은 잘 적응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6-03-14 18:51:31 작성




일반부,

신영한, 현정민, 이현수, 이윤지가 나왔다.

현수와 윤지는 저녁을 먹고 오느라 30분 정도 늦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으로 30분 정도 하고
기본검법 및 검법연습으로 30분여분 하였다.

현수와 한 10분정도만 바둑두려고 하였는데, 두다보니 거의 한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오늘은 이런 저런 실험을 해봤는데, 잘 안되었다. 바둑은 항상 차분하게 두어야 할 듯 하다.


182.226.43.150 / 2016-03-14 21:56: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