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벚꽃이 피고 또 질 것이다.
시간이 쏜살같다.
벌써 3월 중순이다.
앞으로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갈 것이다.
곧 벚꽃이 피고 또 질 것이다.
다섯시부,
권명호,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최준서가 나왔다.
영민이는 어딘가를 가야 하기 때문에 나오지 못하였다.
다섯시부에 전화벨이 세번 울렸는데, 수업중에는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
상담전화였다.
스트레칭과 달리기를 한 후 기본검법을 하였고,
검법을 진도별로 연습하고 진도를 점검하였다.
다들 실력이 늘고 있다.
빠르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몸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새로 들어온 아이들은 잘 적응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6-03-14 18:51:3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