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대견하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 장준민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흐름을 하였다.
아이들 중 이걸 왜 하느냐의 질문에 해동검도의 기본 동작이며 다른 무술의 기본동작도 될 수 있음을 설명해 줬다.
아이들 모두 알 수 있고, 판단할 수 있다.
그래서 설명해 줬다.
기본검법으로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한 후 팔굽혀펴기, 발바꾸기를 하였다.
수업을 마친 후 아이들이 노는데도 준서가 권법(기천문)을 가르쳐 달라고 하여 대풍역수를 마보에서 시작하는 것을 알려줬다.
지금은 몸따로 팔따로 움직이긴 하지만 연습하면 할 수 있다 말해주었다.
그래도 잘 알아듣고 배우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대견하다.
182.226.43.150 / 2016-03-18 18:13: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