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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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를 베기를 하다.

날이 좋은 봄날이다.
창문을 활짝열어두고 대금을 불었다.
오래 앉아 있으니 바람이 좀 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섯시부,

권명호,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 장준민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흐름을 하였다.
기본검법으로 정면려베기를 연습 한 후
신문지베기를 하였다.

흰띠 아이들은 정면내려베기로
노란띠 이상인 아이들은 풍엽으로 시도하였는데 확실히 오래 다닌 아이들의 검력과 정확성이 좋아졌다.

마무리에는 팔굽혀펴기와 엎드려 발바꾸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3-21 17:59:56 작성




일반부,

현정민, 이현수, 신영한, 이윤지가 나왔다.
오공이는 나온다고 말하더니 나오지 않았다.

쌍수검법 5번을 연습하였다.
정민이는 심상검법을 연습하였다.
낙법을 연습하였다.

끝나고 현수와 바둑을 두었다.
2집 차이로 이기긴 했지만 거의 토론하며 두는 바둑이라 이겼다고 보기 어렵다.


182.226.43.150 / 2016-03-21 21:46: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