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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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금요일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 장준민이 나왔다.
이번달의 마지막 금요일이라 자유수련시간을 주었다.
뭔가 게임같은 규칙을 만들어서 게임 속 플레이어 같은 움직임을 보이며 논다.
182.226.43.150 / 2016-03-25 17:53:1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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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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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어
저녁부,
영한이는 쉬고 싶어 나오지 않겠다 연락이 왔고,
정민이는 이 시간까지 오지 않는 걸로 보아 아마도 나오지 않을 듯 하다.
해동검도, 기천문!
나는 왜 마이너리그를 선택했는지?
왜 그것에 끌렸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182.226.43.150 / 2016-03-25 20:27:5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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