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자 하는 눈빛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박동유, 유성준, 이경선, 이서영, 최영민, 장준민이 나왔다.
스트레칭, 육합흐름, 범도추를 한 후 기본검법은 풍엽까지 연습하였다.
그런 후에 쌍수검법 4번까지 연습하였고, 비연보역화랑을 연습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다.
영민이는 무슨 걱정이 있는지 한숨을 쉬며 말을 하지 않았다.
서영이는 성격도 밝고 자신감은 높으나 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것이 많이 아쉽다.
준민이와 경선이는 수련시간에 이대로 꾸준히 열심히 하면 좋은 모습이 기대될 정도로 열심히 한다.
하고자 하는 눈빛, 열정이랄까 그런것을 보여주는 학생이 그립다.
내 숙제일지도 모르겠다.
182.226.43.150 / 2016-03-24 17:57: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