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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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는 예시예종

봄날이 화창하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이윤지, 최영민, 최준서, 현정민, 장준민, 강혜인, 유현서가 나왔다.

먼저 검도는 예시예종이라는 말을 알려주고 인사법을 먼저 익혔고 서로 함께 인사를 하였다.
그러면서 인사의 의미를 설명해 주었다.

스트레칭을 한 후 반장을 알려줬다. 아직은 잘 하지 못하지만 곧 잘하게 될거라 믿는다.
육합흐름을 연습하고 범도추를 50번 하였다.
기본검법으로 삼단내려베기까지 연습하고 자연세 전진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였다.

마무리로 호보를 연습하고 반탄신공으로 계주를 하였다.

처음에 말했던 검도는 예시예종이라는 말을 다시 상기시켜주고 함께 인사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3-30 18:08:27 작성




지금은 아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데 '하하 호호' 매우 즐거워들 한다.
함께 어울려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흥겹다.


182.226.43.150 / 2016-03-30 18:09:31 작성

일반부,

영한이는 중요한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 연락이 왔다.
알았다고 하고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내일 알려 달라고 했다.

현 수가 나왔는데 바둑을 두판 두었고, 마지막에 현수가 화점 등에 미리 돌을 깔아두고 나는 두집만 내서 살고 현수는 내가 두집을 내지 못하게 하는 게임을 했다. 하는 중에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흐지부지 되었는데, 수읽기 등 상당히 바둑교육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82.226.43.150 / 2016-03-30 21:34: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