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오늘은 20대 국회 선거일 이다.
비가 온다.
봄비가 온다.
비가 오지만 하늘은 점차 개여서 그런지 밝고 새가 노래를 지저귄다.
소풍을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비가 오기 때문에 그냥 수련원에서 아이들과 놀기로 하였다.
좀 일찍 와 단배공을 하려 했는데 시간이 좀 애매 한 듯 하여 오후에 해야 겠다 결심했다.
지금 해도 시간은 될 듯 한데 좀 시간이 애매한 듯 하기 때문이다.
182.226.43.150 / 2016-04-13 10:09: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