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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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성장하기를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영민, 최준서가 나왔다.
영민이는 다음 주 월요일 이사를 간다고 하니 이번 주 금요일이 마지막 수업이 될 것 같다.

오늘 시훈이가 좀 늦게 올 것 같아 시훈이를 찾으로 127동으로 가보니 딱지를 잃어서 울었다고 한다. 하지만 시훈이는 발견할 수 없었다.
얼른 돌아와 수업을 하였는데 오늘은 준서가 앞에서 리드를 하였다.

스트레칭, 육합 흐름을 한 후 기본 검법을 하였다.
서영이, 영민이, 준민이는 기본 검법 진도는 모두 나갔지만 아직은 많이 어설프다.
그리고 금요일 심사가 있기 때문에 심사 준비를 하였다.

동우, 동유, 시훈, 준서에게 수련원에 나오지 않아도 20번 씩은 연습하라고 말해 주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우리는 완성을 지향해 나가기 때문에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꾸준한 연습밖에 없다.

그래도 이번 심사가 끝이 아니라 한 단계요, 관문이니 이 계기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몸과 마음이 성장하기를 바란다.

182.226.43.150 / 2016-04-18 18:30:43 작성




저녁부,

신영한, 현정민, 이현수, 이윤지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육합 흐름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한 후 검법을 배운데 까지 3번씩 연습하고 마무리 하였다.


182.226.43.150 / 2016-04-18 21:12:0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