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해방감을..
하늘이 좀 뿌옇다.
기상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다고 나왔다.
다섯시부,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그 동안 심사를 준비하고 또 심사를 보며 긴장했을 마음에 해방감을 주기 위해 자유 시간을 주니 서로 게임을 하며 열심히 뛰어 논다.
다치지는 않을까 조바심 내며 아이들을 관찰하는 것이 오늘의 내 임무다.
찬영이 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찬영이가 5월달에는 월요일만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성당 교리와 학원 때문에 그리 알고 있다.
182.226.43.150 / 2016-04-25 18:02:29 작성